전 마이비 새로 들어간 하윤이라는 애랑 초등학교 동창이였습니다
뭔기분인줄 알겠네요..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전 이애한테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초등학교때라 아무것도 모른다해도 반애들한테 돌아가며 수군대고 뒷담화하고 그어린나이에 죽고싶을정도로 직접적인 폭력은 없어도 언어폭력이 너무 심했습니다 지나갈때 밀치고 급식당번일때 눈에띄게 제 밥반찬은 적게 주고 째려보고 뒤에서 욕하고 또 이글은 묻히고 사람들 눈엔 그냥 예쁜 아이돌로 보이겠죠 그냥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저랑 정하윤은 광주 ㅊㅍ 초등학교 였습니다 못믿으실까봐 같은 학교였다는 증거남길게요..
하윤아 남들은 몰라도 너가 뒷담한 애들 그리고 너가항상 같이 놀던 친구 너희 어머니가 원장이시던 상무지구 ㄹㅇㄷㅅ 아파트 상가 미술학원 같이다닌 ㅊㅎ는 알고있을거야 그렇게 남들앞에서 깨끗한 이미지인척 하면뭐해 초등학생때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릴때? 난 너한테 괴롭힘받는 그시절 그때 가장 괴로웠고 힘들었어 평생 너 안잊을거야 못잊을거야 열심히 살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