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젊다면젊은 회사원입니다 다름아니라저희회사에 막말을 하는 여자 상사가있는데 판분들의 반응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먼저 그여자는 저오기전엔 제일나이어린 직원이었고 20대 후반여자입니다 저와는 5살이상 차이납니다제가왔으니 제가 나이제일어리죠
처음왔을떈 잘챙겨주는거같아서 이사람이랑 친해져야겠다고 생각을했습니다그런데 갈수록 갈수록 말하는게 도를 지나치는겁니다
워낙많은데 그중에 센걸로 몇개만 적게습니다
저희회사는 급식을 주는게아니라 개인이 도시락을 싸와야합니다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현미밥과 계란을 도시락을싸와서 먹으니 다들 대단하다 면서 칭찬해주는데 그 여자가 밥먹고 가면서 제 도시락을 쓱 훑어 보더니 손가락질하면서 이런거 이런것도 다먹는데 어떻게 살이 빠져 말하고 가는겁니다 그떄 살짝 화가났지만 그냥참았습니다 제 성격이 왠만큼화가나지않는이상 그냥참는성격이라 화근이 된거같습니다이게 시작이었습니다
또한번은 직원들이 그여자가 시집을안갔으니 농담으로 ㅇㅇ이 어떠냐고 말하니까 그여자가 아 전 ㅇㅇ이처럼 철없는 남자는 싫다고 대놓고 말하는겁니다 제가 그여자가 봤을땐 철이없었을수도있는데 솔직히 그런말 본인앞에서 대놓고 할말은 아니지않습니까.. 그때도 참았습니다 ㅋㅋㅋ 그정도는 참을수있고 다른직원도 많이 있어서 참았습니다.
그여자가 저한테 심부름을 잘시키는데 자기가 멀 들고가다가 제가 보이니까 책상에 턱 내려놓으면서 " 야 이거들어!" 토시하나 안틀리고 이따위로 지끼는겁니다 이때 진짜 화가났는데 나이많은직원이계서서 그냥참아야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쌀값을 따로 거둡니다 밥은 제공해주고 반찬만 따로가져오는 건데 그여자가 쌀값을 거둡니다 제가 초창기때 쌀값이 저번달보다 조금 올라있어서 어? 쌀값이 올랐네요? 라고 말하니까 돈내기 싫으면 니가 싸오던가 ㅋㅋㅋ 이지랄 했습니다 나이처먹고 말을 이따위로 밖에못하네요
자기딴엔 그게 솔직한거랍니다 난 솔직한거빼면 시체라고 ㅋㅋㅋ 그게 솔직한겁니까 생각이없는거지
저도 여러번 주의를 주려고했는데 화날때마다 항상 높은직원분이 옆에있어서 말못하다가 지난얘기 들먹이면 이상해보일까봐 질질끈게 화근이네요 내일 꼭말하려합니다 판분들 생각은 이여자 제정신인거같나요제가 뭔 말을하면 항상 말꼬투리를 잡고 시비조로 말하고 이러는데 화가안나고 배기겠습니까 ㅋㅋ 자기보다 나이어린직원이 저밖에없어서그런가 다른직원한테도 저러는가보고싶었는데 그게 안되네요
저와 같은 사무실을 쓰는데 저한테 악의를 가지고있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원래 성격이 그런거같아요 저한테 잔소리많이하지만 챙겨줄때도 있고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건데 오지랖넓은사람 정말 싫어합니다 그여자.. 제가 다른직원한테 말해도 지가 대답하고 제가 한마디하면 옆에서 꼭 거듭니다 진짜 거짓말아니고 제가 무슨말을할때 참견을 안한적이없어요오지랖이 하늘을 찔러서 짜증납니다 이런걸 말할순없죠 ㅋㅋ 그냥 말투만 고치라말하렵니다 그여자 화내면 앞으론 같이 싸울겁니다 나이고 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