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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강아지 팔고 욕지거리하는 애견샵

로이살려줘 |2015.12.21 05:18
조회 231 |추천 3

안녕하세요 오산굿@@ 분양피해자 입니다.

 이 글을 보시고 같은 피해는 격지마시길 간절한 바램입니다.


오산굿@@ 에서 네이버에 계속 게시중단을 요청하여 게시글이 중단이 되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빠른판단이 있는지 그리고 게시중단이 왜 30일이나 되는지 항의전화했더니


판단은 네이버가 하는게 아니라면서 게시중단요청측은 즉각즉각처리하는거에 또 오산굿퍼피가 검색시 상단에 뜨는 것에


반문하였더니  네이버에 광고료 내는 분이시라네요

그러면서 게시중단과는 별개라고 말은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기 쉽나요?


소보원에 접수했더니 소보원(소비자보호센터상담자)가 저랑 합의중인데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면서

글을 삭제했을때 합의를 해주겠다 했데요

강사모회원님들

이 일이 합의를 한다고 해서 다른분들께 알리지 말아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되세요?

 

이렇게 피해자가 많고 현재도 같은 방식인데요??


그리고 사이버경찰청에 상담오셔서 지금 보상합의 중인데 명예훼손글을 자꾸 올린다면서

아니 앞서 말씀드리지만

13일 보상못해줘!!하고 고래고래 소리 질르면서 전화끊으시고는 그 이후 연락받거나 한건 전혀 없거든요

무슨 합의얘기가 오갔는지없는 상황인데본인 유리하게만 거짓말을 남발하고 다니시네요..


많은 피해자가 최근까지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용감하게 더 많이 찾고자 저도 바쁘고 힘든데 글 올립니다.ㅜㅜ


오산굿@@ 분양피해자 덧글 쪽지주세요

함께 소송하면 아주큰 힘이 됩니다.

 

 

이 목소리 익숙한 분들 계시죠?

강아지 맡기고 세번째 쯤인가 강아지상태 문의 전화했을 때의 통화내용으로 기억합니다.

욕설로 여러차례끊고 걸고는 반복했는데

끊었다 다시 걸어도 욕으로 시작하는 남사장와이프구요

제가 사과 받고 싶다니까

남사장은 와이프는 가게 도와주는 사람일뿐이고

자기가 업주라서 그건 둘이 밖에서 치고받고 싸우던가 마음대로 하라더군요


욕 듣고 싶지 않으신분 재생하지 마세요



이 욕설 익숙하신 분들 계실겁니다. 통화중에 욕설이 상습이더라구요

바로 어제도 다른피해자분과 전화통화했습니다.

현재 계속 모이고 계시니 망설이지 마시고 작은피해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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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여 이 글을 적시합니다.



오산 굿@@ 는 항상 분양피해를 입히고 사실을 인터넷에 글을 올렸을때

가게 이름도 거론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양심에 가책이 들면

인터넷에 명예훼손이라고 협박하여 제2, 제3 의 피해자를 발생하여 하여 사실에 입각하여 알립니다.

제310조(위법성의 조각)제307조제1항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

이제 어설픈 협박은 통하지 않습니다.

피해자 찾습니다.
함께 하실분 쪽지주세요


지난 11월 30일 17시에서 18시경에 오산 굿퍼피를 통해 포메라니안 미니종 남아를 48만원에 분양 받았습니다.

강남에서는 100만원도 넘는 아이라며 10년 노하우로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한다면서
동물병원도 연계되어 있고 10년 노하우의 지식이 엄청나다면서 신뢰감을 주어 분양했습니다.

분양당시에는 건강해보이는 아이였고 특이사항은 4일째부터 눈꼽이 끼고 게슴츠리하게 눈을 잘 못뜨고
눈꼽이 많이 끼는 현상이 있었고

8일째18시경 아이가 노란거품토를 하고 사료도 입에 대지 않아
특이사항이 생겨 오산굿퍼피에 전화했더니
아이를 울타리에 가두웠냐 스트레스를 받았을 수도 있다
제일 건강했던 아이였는데 왜 그러냐는 식의 반문을 오히려 저에게 했습니다.

남사장은 박카스를 두 스픈정도 먹이고 설탕물을 먹이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차후 또 다른 이상이 있으면 연락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카페인 알러지가 있어 행여나 강아지에게도 카페인함유가 많은 박카스는 먹이지않았습니다.
꿀물만 타서 아이에게 주니 꿀물만 먹었습니다.

익일 아침에 원래 우리집에 있던 폼피츠여아(7개월)또한 사료를 먹지 않았고
둘은 제가 보이면 몇번 반가운 기색을 보이고 쫄쫄 따라다니기도 하며
설사도 안하고 다만 사료만 먹지 않았습니다. 변도 없었기에 하루를 더 지켜보았습니다.

또 그 익일
변이 묽고 진한청녹색?의 변을 보아 바로 근처 동물병원으로 가서 증상을 확인하자
파보장염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파보는 원래 처음에는 건강하게 보여도 잠복기가 3일에서 14일이며

분양 받은지 14일 이전 질병 발생이므로
아이가 나을 가능성은 50%라고 그 병원은 24시간이 아니어서
분양받은 곳으로 직접 연락하는것이 그게 나을것이라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리고 오산굿퍼피남사장님과 통화후 파보장염진단나와 데리고 가겠다 하여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오산굿퍼피사장님은 믿고 맡기시라고 하고
홍역걸린아이도 살리고 파보걸린아이도 많이 살렸다면서
놔두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일반수의사보다 본인들이 더 전문가라고 하며 저를 안심시켰습니다.

이 때까지는 신뢰하고 큰 이상은 없었습니다.

포메남아를 오산굿퍼피에 두고 오면서 불안이 급습..
그리고 파보장염에 대하여 치료법 대처법 많은 것을 찾아보았습니다.
치료를 찾다가 사후관리를 보던중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오산굿퍼피에서 상당한 피해글을 몇 보았습니다.
불편한 마음에 업소에 다시 전화를 걸어
안좋은 글을 봤다고 얘기했고 치료가 잘 되는것인지 반문했습니다.
다시 데릴러 갈까 고민했는데
판매자에서 책임지어야 할 부분이고 제가 모든것에 한번더 의심하는편이라.. 한번더 참았습니다.
익일 다시 한번 전화하여 치료가 잘 되는것인지 또 묻자

자기들과 장난하냐며 지금 환불받을려고 그려냐며 3번의 전화만에 태도는 급변!!!
남사장옆에서 와이프되는 여자는 쌍욕을 해대면서 자기네와 장난하냐며 폭언 욕설 제가 잘못한것처럼
몰아부쳤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확인하니 불공정계약서였습니다.
오산 굿퍼피에서는 남사장님은 서로 감정이 고조되니 계약서대로만 하겠다고 했습니다.

계약서 확인결과
일반표준계약서를 교묘하게 고친
환불규정만 빼고 본인들의 유리하게만 작성한 것이었습니다.

참고 기다리려고 해도 애가 타고 병원이 아닌 농장으로 보내진 아이가 살아서 올까라는 염려가 너무 되어
일을 할수도 없고 하염없이 눈물만 났습니다.

그리고 표준계약서에 사항을 보니 판매자 관리중 3일이내 폐사 와 4일이후 폐사가 다르긴 하나
판매자책임에 있어서는 동일 했으나
4일째 제 손을 떠나 있는데 건강상태도 궁금하고
혼자서는 욕설과 폭언을 들은지라 남편과 함께 16시가 넘고 17시사이 오산굿퍼피를 방문하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컴퓨터 앞에 있던 남사장의 와이프는 왜또왔냐는 식이며
아이상태 확인하러 왔다니까
다 늦게 와서 어떻게 확인하냐며 올려면 일찍오지

지금의 와 어떻게 확인 못해준다 라는 식이었습니다.


전화나 동영상확인이라도 해달라고 하자
농장관리인이 결혼식갔다며 확인할수없다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사장와이프에게 다가가

전화에서 처럼 욕해보라 하니 하라면 못할줄 아냐면서
남편 남사장 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는 1:1이라 모욕죄가 되지 않는다면서 욕설을 퍼풋더니

공연성이 있는 가게에서도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심지어 그 가게안에 자기들의 유치원생정도 되어보이는 딸아이가 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남편과 얘기중이던 남사장은 계약서대로 이행할테니
다른 부분은 염려치말라고 차분히 얘기하는 듯 하여

결국엔 아이상태를 확인하지 못하고 오산굿퍼피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시간30분쯤이 지났을까

오산굿@@에서 부재중전화가 2번 와있어서 전화했더니
제가 다 드릴정도의 아주 성난 목소리로 흥분해서는 왜 온것이냐며

따져묻고


결국엔 보상못해준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도 손이 떨릴만큼 스트레스가 상당하여 신물이 올라오고
아가를 생각하면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고

법적인 책임을 묻기 전에 아이를 직접치료할 것을 선택하지 못한 것이 너무 후회스러워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일하는 중에 눈물을 울컥울컥 쏟아내 직장일에도 피해가 있는 심적상태입니다.

저는 명예훼손이라는 협박에 굴하지 않을겁니다. 이 글을 사실이며 또다른 피해가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가 본 사례만 해도 이 오산굿@@  업주는 저와 같은 식의 방법의 대응이 상당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카페캡쳐글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아이를 키우게 되서 정말 반가웠고 잠시라도 행복했는데
지금 생사여부를 알려주지도 않고 제발 살아있기만 바라는데.. 아닌가봅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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