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에 역곡갔다 바바리맨 봄ㅠㅠ좀 외진 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당황스럽고 무섭더라;실제로 보니깐 진짜 말은 안나오고 빌벌떨기만 해서 그 자리에서 친구 손 잡고 도망쳤어ㅠㅜ근데 바바리맨은 다 코트입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ㅋㅋㅋ걍 패딩입고 있었어ㅋㅋ쨋든 다들 조심해ㅠㅠ아직도 무서움
일욜날에 역곡갔다 바바리맨 봄ㅠㅠ좀 외진 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당황스럽고 무섭더라;실제로 보니깐 진짜 말은 안나오고 빌벌떨기만 해서 그 자리에서 친구 손 잡고 도망쳤어ㅠㅜ근데 바바리맨은 다 코트입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ㅋㅋㅋ걍 패딩입고 있었어ㅋㅋ쨋든 다들 조심해ㅠㅠ아직도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