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친이 전여친한테 카톡으로 연락했던걸 봐버렸습니다..남친은 이사실을 모르고 있구요..
근데 전여친이 답장은 안했더라구요..
카톡으로 잘지내보이네..이젠정말 나랑은 끝이나보다..그냥 친구로라도 연락하며 지내면안될까?사진보니 지금 남자랑 좋아보이네..이렇게 보냈더라구요..
전여친이랑은 이년 사겼고 결혼까지 생각했었던사이고 전여친 집이 잘살았대요..남자친구랑 집안차이가 많이났고 집안반대로 헤어졌다더라구요..
저랑 사귄건 일년되가네요..친한남자친구가 소개해줘서 소개팅으로 만나게됬고 전 처음첫인상이 좋지않아서 멀리했었는데 엄청 지극정성으로 남친이 절많이 쫒아다녔었어요..그래서 아 이남자가 날많이 좋아해주니 끌리게 되드라구요..정말 10개월은 행복했고 이사람이다싶어 결혼까지 생각했죠..그런데 요세 한두달 자주 싸우게되고 헤어짐을 세네번 반복했어요..그때부터인가봐요 행동도 달라지고 연락횟수도 달라지고 모든게 달라졌어요..
카톡메인글도 이상하구요..이번에는 그남잔말야 라는 노래제목을 해놨더라고요..내용이 헤어진연인 그리워하는 내용이더라구요..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놔줘야되는건지..솔직히 물어봐야되는건지..난보험인건지..
너무 답답해서 소개팅해준 남자애한테 고민말했어요.. 남친이랑 엄청 친한사이라서 둘은 거이 비밀없거든요..
최근에 남친이 전여친이랑 계속만났으면 힘들었을거라라면서 완전히 정리했다고 했대요..남자애랑 저랑 친한거 알아서 저렇게 말한걸수도 있겠죠?
자꾸 나쁜쪽으로만 생각하게되고 너무 괴롭네요..전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