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일때문에 주말부부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헌데....일때문이 아닌 여자가 생겼더군여.
현재는 그여자랑 같이 살고있습니다.
필요없다고 그년 가지라고 던져줬습니다.
아이들은 17살, 12살입니다.
물론 제가 다 키우기로했구여. 양육비는 지급한다는데 안줄지 걱정도 되구여
그리고, 너무 쉽게 이혼해준거 같아서 약도 오르고..
어찌하면 좀더 이놈 힘들게 할수있을까여?
간통법도 없구, 손해배상청구하자니 언제 끝날지 모르겠고..
그놈 힘들고, 맥빠지게 할방법좀 알려주세여 ..
열이 받아서 미치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