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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거짓말 어디까지 이해해줄래요?

아니야 |2015.12.22 20:25
조회 674 |추천 0
상황. 
나랑 사귀기전 부터 오래전부터 그냥 인연인 여자동생 사람이있음.나랑 사귀기전부터 한달에 한번씩은 만남을 이어왔음.친목으로 둘이 술을마시거나. 그런거..서로 애인있을때도 가끔만나며 친목도모하는정도?
나를 만나면서부터 몇달간 안만나기시작함.그러다보니 그여자애가 언제볼꺼냐고 자기 할말많고 내남자친구 연애도 어떻게 하다 만났는지 궁금하다며 알려달라 뭐 이런 썰을 풀자며 연락온걸 카톡을 몰래봤음.근데 그냥 못본척했음. 내남자친구는 바빠서 다음주에 다음주에 하며 연락을 미뤄온상황.진짜바빴으니까.
그런데 이제 연말도 끝나고해서 일이 조금 풀림(남자친구)어느날 나에게 팀장님과 함께 어디 거래처 술자리 간다하고 술자리를감.
물론 11시전에 집에들어옴.그걸 그주 주말에 만나서 (나병인거알지만 카톡몰래보고) 확인함.
그런데 일단 아무말하지않았음. 근데 화가 나서 돌아버릴거같음.여자만나도되고 누굴 만나도되니 누구만나는지만 거짓말하지말라고했는데.
물론 내가 기분나쁠거알아서 거짓말했다는건 충분히 이해하겠음.카톡을 확인한 결과 그여자사람동생 남자친구가 회식이라 오늘밖에는 시간이안되니 오늘보자 뭐 이런내용이었음.
그럼 둘이 몰래만나는거?아니 서로의 애인이 기분나빠하면 안만나면되지.꼭 만남을 이어나가야하는건가?
그런데 쪼잔한 여자 그리고 카톡 몰래 훔쳐본여자가 되기 싫어참고있긴한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열챔.폰보고싶지않은데 자꾸 보고싶음. 어디까지 이해하세요?
여러분들도.. 남자친구가 기분나빠할거같은사람 몰래 잠시 만난적있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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