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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세요..

당신을 그리며 |2015.12.22 23:02
조회 268 |추천 1
나는 당신을 진심으로 좋아햇어요 그래서 남자답지도 않은 모습을 보이며 당신만을 보고 잇엇어요 근대 당신과 사랑을 햇던 사람들과는 다르게 제자신이 항상 초라햇어요 그래서 더 당신의 사랑을 바라고 잇엇던거 같아요 당신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그냥 제가 혼자서 조급햇던거고 혼자서 이런생각 저런생각을 하며 애타고 잇엇을뿐...
변명을 하자면 저는 당신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엇어요 그래서 연락을 더 하고 싶엇던거고 연락이 없으면 멀어지는거 같아서 제가 연락으로라도 재촉을 햇엇던거 같아요 당신은 다른사람이 알아서는 안된다고 햇엇죠.. 저는 알리고 싶엇고요.. 그래도 이거 하나는 꼭 말하고 싶엇어요 저는 당신과 잇었던 시간이 제일 행복햇고 당신과의 추억은 절대 잊지 못할거라고... 하지만 당신과 저는 다시 만나기엔 너무 멀어진거 같네요.. 그렇다고 제가 다시 다가가기엔 너무나도 두렵고요 똑같은 반복은 1번으로 끝을내고 싶어요 다시 다가가면 당신과의 행복과 좋은 추억이 더렵혀 질까바., 처음에는 말없이 갓지만 두번째엔 그래도 말이라도 해주어서 고마워요 저는 이제 당신을 그만 포기할게요 그러니 혹시라도 신경이 쓰이신다면 안쓰셔도 갠찮아요 그냥 좋은 추억하나면 저는 갠찮으니깐요 앞으로 좋은 사랑 하시구요 저보다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세요 그행복 영원하도록 빌어 드릴게요.. 두서없는 글이네요... 죄송해요 하고싶은 말만해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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