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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잠수사들이 말하는 세월호 아이들

꽃녀 |2015.12.23 16:37
조회 101,551 |추천 791
추천수791
반대수16
베플ㅇㅇ|2015.12.23 23:16
이것을 보고도 세월호를 단순 교통사고라고 치부하는 사람들 어묵이라 지칭하는것 그냥 떡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간이 아닌...... 악마다
베플ㅇㅇ|2015.12.24 00:16
진짜 너무 가슴아프다 차갑고 무서운속에서 살려고 얼마나 기대했을까 살거라고 생각했고 살기만을 원했는데 너무 가슴아프다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하고 세월호사건을 이용해서 정치질하고있는것들은 진짜 나쁘고 하늘나라에서는 못했던거 하고싶었던것들만 하고 행복했으면좋겠다 이곳에서의 일은 잊고
찬반솔직한세상|2015.12.24 06:55 전체보기
http://pann.nate.com/talk/329372875 -------------- YTN 노조 “세월호 참사 언급하지 말란 지시 있었다” 노조 공방위, 사측 보도 검열에 반발 “세월호 보도 유독 소극적, 전원구조 오보에 도의적 책임 느껴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42 ------------- [세월호 청문회] 해수부는 잠수인력 과장했고, 청와대는 묵인했다? 특조위 청문회 셋째 날, ‘참사현장서 피해자 지원조치 문제점’ 신문 이주영 전 해수부장관, 과장된 잠수인력 발표 “모두 제 불찰이다” 사과 대통령은 왜 ‘잠수사 500여명 투입’ 발표 옹호했나? “참사 직후 고무보트 몇 대가 수색의 전부” 참사 직후부터 지금까지 정부는 없었다 http://www.vop.co.kr/A00000972034.html ----------- 세월호 수색 상황 유가족에게 숨긴 이유, 끝내 말하지 않았다 [세월호 청문회] 참사 후 첫 장관급 회의, 자료 한 장 없이 열려 대통령 보고, 유가족에게 전달 안 된 이유 …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없다” 준비 서류 한 장 없었던 참사 후 첫 ‘공식 회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97 ------------- 세월호 참사 이튿날 잠수사 500명 투입, 거짓말이었다 ‘모르쇠’ ‘선장 탓’으로 끝난 세월호 청문회 해경 등 대응실패 책임 인정안해 수사 · 기소권 없는 특조위의 한계 구조인력 부풀리기 등 확인 성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189.ht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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