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부모님이 독실한기독교신자라 저도 어렸을적 모태신앙이였어요. 하지만 저는 6학년때부터 교회를나가면서 내가 왜 교회를와야되나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아빠랑 충돌이많았고 늘싸우다 몇일지나면 화해하고를 반복했어요. 저희집은 늘 교회문제로 많이싸워요.아빠가 교회문제만있으면 분노를 조절못하세요 주말은 완전 개지랄 미친개가되시다가 평일로 오면 자기가 언제 개지랄떤지도 모르고 순해지세요..그때부터 교회가 사람을이상하게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이중적인 아빠모습을보면서 아빠를 조금씩 혐오하기시작했어요..이때만해도 지금처럼 죽이고싶을만큼 싫지는 않았어요..저희부모님은 교회에서 사랑을 키우시다가 결혼을하셨고 결국 교회때문에 남보다못한사이가 되셧어요..저희엄마께서는 아빠가 예전에 사업하다가 빛이생겨서 그걸 카드돌려막기로 빛을막으시다가 신용불량자가되시고 아빠는 파산신청까지하셧어요. 그때는 동생가 제가 아주어릴때라서 엄마는 주말까지 공장가서 잔업을 하자고 아빠게 말하셨는데 아빠는 주말에는 교회를 가야한다며 거절하셧어요..그뒤로 아빠는 계속 새로운 사업하시고 엄마는 공장생활하셨어요. 그러다가 사이가 조금씩안좋아지고 교회에서는 쇼윈도우 부부생활을시작하셨어요..엄마가 참다참다가 이건아닌거 같다며 교회를 그만두시고 3교대로 저희 먹여살리셨어요.저희아빠 항상 저에게 자기가 오늘을 얼마를썻네 이러면서 사람을 귀찮게 하셨어요.솔직희 돈 얘기들어보면 아빠사업에 관련 된얘기가 많은데 그러면서 사람짜증나게하셨거든요. 그러다 제가 중3이됬을때 아빠랑 미치게싸웠거든요 엄마가 중국으로 여행갔다가 집에돌아오시는날 지블치우자고했는데 동생이 말을안듣길래 미친년아 이러면서 싸웠거든요.근데 그때 아빠가 그걸듣고 화를내시는거에요.그래서 제가 너무열받아서 무시하고 방에들어갔는데 내가너희를 왜낳았는데 하나님께서 너희생명을 만드신거라고 이러면서 그러는데 정말 소름이돋더라고요.하나님 때문에 너가 태어난거라고 이러는데 하나님이 아니면 너는 이세상에 태어날수도없었을꺼라고..이러는데 너무 짜증나는거에요..늘항상교회에 계시면서 저정도까지될지는 몰랐어요..하..그러다가 말다툼이 심해져서 아빠가 방문으로뿌실것처럼 걷어차시는거에요.그래서 제가 핸드폰에 진짜로 112눌러서 나진짜경찰에신고한다 이러면서 소리지르고싸웠거든요. 그러다가 아빠화나셔서 집에서 나가시고 엄마는 중국갔다와서 이게 무슨일이냐고 그래서 제가 아빠랑 싸웠다고 얘기하고 방으로들어갔는데 아빠가 술을사드시고 들어와서 제방 앞에서 술 을먹으면서 우는데 아빠가 소름돋아서 그냥이어폰끼고 잤어요..그리고 아빠가 다음날 아무렇지도않게 딸~이러는데 기분나빠서 그냥 다씹었어요..그러다 한3주지나고 치킨이먹고싶어서 화해하고..그냥 아빠를 항상 돈줄로 이용했어요..이렇게 말하면 쓰레기인거 아는데 솔직히 아빠한테 돈얘기아니면 교회얘기 밖에 할얘기없으니까요..
그리고 제가고2가 됬을때 공부를 하면서 제가 공부를 하는게 맞는건가 생각했어요.그래서 고2 10월쯤에 피아노가 하고싶다고 음악교육과에 가고싶다고했어요..그래서 한 1달정도 음악교육과 준비하다가 너모힘들어서 드럼을 배우고 있는사촌오빠에게 나실용음악 이하고싶다고 재즈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했어요..그런데 오빠가 음악은 편식하면안된다고 작곡을배우면서 많은장르를 들어보라고 해서 고2 11월에 작곡을시작했어요..그러다가 자꾸 전공선생님께서 수업을펑크내시고 늦으시고 해서 제가고3 4월에그냥전공을 재즈피아노로 돌리겠다고 재즈피아노로 돌렷어요 어차피 작곡수업하면서 재즈피아노는 필수였거든요.
그런데 부모님은 제가 계속자곡하고있는줄아셨거든요.그래사 일단엄마한테 엄마 나작곡하기 너무힘들어서 재즈피아놀로 돌렷다고 말씀드렷더니 이해한다고 하셨고 아빠께 말씀드렸더니 한숨을쉬면서 니알아서 해라 이러시는거에요..그래서 왜그라냐고 계속 물어보니까 교회사람들한테 다얘기했다고(제가작곡한다고) 그러데 전공을 또바꾸니까 교회사람들한테 또 뭐라얘기해야될지 걱저하시는거같았어요.교회사람들한테 계속 제 이야기를 하시는데 솔직히 저는 싫거든요.솔직히 남들이 누구집사님딸은 어디대학갔네~이러면서 얘기하는것도 싫고 저걱정한다고 기도해주는것도 싫거든요.진짜 교회사람들 오지랖은 알아줘야되요..왜그렇게 남의집일에 신경쓰는지 자기집이나 잘 간수했으면좋겠어요..
또 그리고 계속 재즈를피아노를 하면서 너무 학원수업으로는 부족해서 개인 레슨을 시켜달라고 말씀드려서 시켜주셨어요..그러면서 수시를 봤는데 음악시작한지도 얼마안됬고 너무떨어서 수시넣은곳은 다떨어졌거든요..그래서 지금까지 계속정시준비하고있는데 오늘 크리스마스잖아요..그래서 오늘 교회를 가야했는데 제가 자느라 교회를 못갔어요.아빠는 성가대 서야되서 먼저가셨는데 어제 저한테 아빠는 먼저간다고 택시를 타서 라도 꼭오라고 하셨는데 제가자느라못갔거든요..그상태로 12시에 밥먹으러 식당을갔는데 아빠가 혼자 중얼거리면서 정신좀차리지 이러셨는데 엄마가 그얘기듣고 아빠한테 무슨정신을 차리냐고 이러면서 다투셨는데 엄마가 그냥밥먹지말고 집에가자며 저보고는 너는 그냥 바로 연습실가라고 해서
가방챙기고 버스정류장걸어가고있는데 엄마가 쫓아와서 아빠가 왜 화나는줄아냐고 우리교회애들은 대학붙어서 교회생활도 잘하는데 넌 왜그러냐고 엄마한테 뭐라고하셨더라고요..진짜 너무화가나서 제가 엄마한테 내가 대학을 안가고싶어서 안가냐고 대학에서 나를 뽑아줘요 대학을가지 이러고 버스정류장걸어가면서 울었는데 아빠가 너무원망스럽고 죽이고싶네요..제 생각에는 교회가 사람을 망친것같기도하고 저도 수시1차2차둘다떨어저보니 음악은 제길이 아닌것같기도하고..그냥고2때까지 성적은 괞찬은데 음악접고 빨리 전문대나 들어가서 아빠얼굴이나안보고살까요?정말 끔찍한 크리스마스네요..아빠가 오늘 한말은 후회하게 만들고싶어요..아빠가 죽을때까지 오늘 한말때문에 투명인간 취급이 뭔지 알려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