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을 누르면 리얼한 영상으로 보실 수 있으세요 1분 10초부터)
라오스에서 태국 국경을 넘어갈 때
출국 스탬프를 찍지 않고 국경선에 넘어온 덕분에(?)다시 출국 스탬프를 찍으러 갔다와야만 했어요 그런데 라오스 출국장과 태국 입국장 거리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도 아니고..차타고 10분거리.. 꼭 히치하이킹으로만 가야만 했죠버스는 20분만 기다려주겠다. 안그러면 떠나겠다 하고.. 만약 이대로 버스가 떠나버리면?
국경선 사이에서 국제미아진짜 인생 게임 ㅎㄷㄷ
다행히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 살아남긴했지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소름이 쫘악!! 영상에서는 없지만..모든 출입국 과정을 끝내고 버스에 올라탔을때 모든 승객들이 박수쳐주고 ㅋㅋㅋ 같이 버스에 올랐던 한 중국여성이 런닝맨 보는 것 같다며 저희에게 말도 건네고 ㅋㅋ
그 후기를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