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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머리 묶고 다니는 여자는 별로 없어?

|2015.12.27 13:13
조회 44,097 |추천 10

시험볼때도 보니까

다들 머리 푸르고 오던데

시험 볼때만 묶고..

여자의 80%는 머리 푸르고 다니는듯?

추천수10
반대수7
베플|2015.12.28 01:18
머리풀은것보다 머리묶은게 더 편할것같지?? ㄴㄴ절대아님 오히려 더 불편함. 1.공기흐름이 없는 실내면 그나마 나은데, 밖에 나돌아다니다보면 잔머리들이 이리저리 흩날리면서 산적같이변함. 바람부는거 맞다보면 집에서 잘 고정시키고 나온 잔머리 다 떠다님. 더 귀찮음. 2. 머리묶은거 은근 무거움. 시간지날수록 점점 헤쳐지고 밑으로 가라앉고 잔머리내려오고 풀어져서 계속 다시묶어주고 다시묶어주다보면 예쁘게 다시 안묶임. 3. 요즘같은날씨에 머리묶으면 귀랑 목이 넘나추움. 솔직히 귀에 머리카락한층 덮여있는거랑 안덮여있는거랑 차이 쩔더라고. 귀 추워서 떨어져나가는줄ㅇㅇ 4. 연예인들이 대충 묶은듯한 자연스러운 잔머리 포니테일 그거 알고보면 스타일링해주는사람, 미용사가 두세시간 공들여 묶고 잔머리빼고 헤어스프레이뿌리고 막 스타일낸거라는거 앎? 그만큼 포니테일머리 했을때 예쁘게 묶기가 힘듦.
베플ㅇㅇ|2015.12.28 01:02
이 질문은 왜 반삭하는 남자는 거의 없나요?라고 하는 것과 동일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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