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방학인데 시간많을때 읽어보려구..ㅋㅋ
난 지금 사는곳 이사오기 전이였는데 7살?그때 나 혼자 방에서 자는데 문 틈사이에서 항상 누가 소름끼치게 나 보고있던거ㄷㄷ
엄마랑 같이 자도그래서 그당시 13살이였던 언니가 내 방에서 잤는데 언니도 그꿈 매일 꿨었어..
엄마말로는 내가 좀 더 어렸을때 거실에서 놀다가 공?같은거 굴러가서 그방 들어갔는데 갑자기 펑펑 울었대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는거ㅜㅜ 어쨌든 지금은 이사와서 잘 사는중ㅋㅋㅋ
너희는 소름돋는 일화 뭐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