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결혼해서 잘사는 부류가 많은거같아 그특징들 한번 적어본다
첫째 일단 시집을 24~27사이에 다갔다 요즘시대로 봐서는 일찍간편이지 내동생은 25살에 시집갔다
둘째 외모는 평균 또는 평균약간위 물론 내가본 기준이다 신랑들 한테 물어보면 자기와이프가 최고 이쁘단다
셋째 성격들이 너무 좋고 싹싹하다 얼굴에 항상 웃음이 베어있고 작은 농담에도 잘웃는다
넷째 애를 낳아도 처녀적몸매를 유지한다
정말 아줌마처럼 퍼진몸매는 단한명도 없다
애3명 낳아도 아가씨소리 듣는 여자도 있다
다섯번째 얼굴이 동안이다
가끔 깜짝 놀라곤한다 다들 나이에 비해 5살에서10살 넘게 어려보인다 고등학생때 우리집에 놀러온 여자들이 많은데 거의 그얼굴 그대로다
여섯번째 남편들이 와이프 바라기다
내동생 신랑은 용돈이 15만원이다 너무작다고?
아니다 원래는 30이었는데 본인이 30은 너무 많다고
깎았다 대기업다니고 연봉도 쏠쏠하지만 자기가 돈쓰는것보다 와이프가 돈쓰는걸 더좋아한다 한마디로 자기와이프를 완전히 믿는다 주위남자들 어떻게 보면 호구처럼
보일때가 가끔있는데 그게 좋단다
일곱번째 남편들이 가사분담을 잘한다
대부분 육아 부터 청소 설거지 등 남편들이 시간만 나면
도와준다고 한다
여덜번째 남편들이 담배를 안한다
아홉번째 가족여행을 많이간다
그렇게 주구장창 놀러다닌다
친구가족끼리도 자주가더라
열번째 잔소리보다는 격려를
이런경우엔 서로가 배려를 하다보면 싸울일이 거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잔소리보다는 상대에게 힘이나는 말을
해주는게 좋다고 그러더라 당연한 말이겠지만
열한번째 좋은 여자는 능력남들이 기가막히게 채간다는거다 또는 주위에서 그에맞는 사람을 소개시켜준다
능력남들이 돈만잘버는게 아닌게 확실하더라
여자보는 눈도 탁월하다는거 그리고 자존감이 낮은 여자가 나쁜남자한테 빠지는경우가 간혹있던데 결말이 굉장히 안좋더라 내가 아는 누나는 키 외모 직장 다좋은데 나쁜남자에게 빠져서 돈이며 몸 마음까지 거덜나서 36살인데 시집못갔다 본인스스로도 어리석다면서 아직도 나쁜남자 찾고있다 또 한명은 말발만 좋은 13살 무능력남에게 시집가서 고생만 엄청한다고 들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봤는데
이틀에서 크게 안벗어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