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린이의 다정한 아빠였던 모습이 짙게 남아있는 블룸씨
그래서 그런지
유니세프 행사장에 나타난 모습이 더 훈훈하게 비춰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여기 한국까지 느껴진다구요~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워져도 잘생김 여전여전
20대라 해도 믿을판인디;;
아즈씨가 왜러케 잘생긴거요...
플린이의 다정한 아빠였던 모습이 짙게 남아있는 블룸씨
그래서 그런지
유니세프 행사장에 나타난 모습이 더 훈훈하게 비춰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여기 한국까지 느껴진다구요~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워져도 잘생김 여전여전
20대라 해도 믿을판인디;;
아즈씨가 왜러케 잘생긴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