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연예인들이 그것도 삼류연예인들은
모진 천대고통속에서도 잘살아가고 있는데 큰별들의 자살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라구요? 드라마 찍는다구요? 아니요! 스크린에서가 아니라 스크린
밖에서 이와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것. 현실을 드라마로 착각한걸까? 왜
이 나같은 비천한자의 모진목숨은 이리도 쉽사리 끊어지지도 않는데 저들은
저리쉽게 끊어지는가? 비관론자라구요? 아니요*^^* 요즈음 정치를 잘못해서
서민생활이 말이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생명력 하나만큼은 누구못지 않다오!
하지만 연예인들은 다름다. 화초처럼 온실속에서만 자라서 모진풍파 닦치면
그냥 꺾여져 버린다오. 그러니 그걸 핑게로 “사이버 모욕죄”법추진 운운하지
마시오! 글고 연예인 자살이 이어지는건 좃쭝뎅을 비롯한 기타보수신문들이
안재환자살로 추석전부터 근 한달간을 그것도 미화하면서 우려먹지 않았소?
어떤건 3개월도 가대? 그러니 연예인 ‘베르테르효과’가 나타나는게 아니겠소?
그러니 연예인자살을 막으려면 “사이버 모욕죄” 신설해서 네티즌을 조질게
아니라 좃쭝뎅등 보수신문의 보도태도를 조지면 됩니다. 진짜 보도해야 할
촛불3인 식칼 피습사건은 은폐하면서 말이죠. 자살뉴스보도 딱 3일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