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본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하는 사무실 옆 사무실에 정말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계셔서 표현좀 해보고 싶은데요
일적으로 별로 마주칠 일이 없어서 이대로는 기회를 잡기 어려울 것 같아서
직접 찾아가서 말이라도 걸어보려 하는데
그냥 음료같은거 하나사서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새해 잘보내라고 말하고
다음에 식사 한번 하자고 하면 이상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