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장을 한달째다니고있는 공순이입니다.
개인적인일로 친구가 다니는 공장에 알바로 다니고있습니다.
공장에는 j라는 친구가있습니다. 제친구와 j는 공장에있는 기숙사에서 룸메이고 저도 가끔 일이늦게마치면 짐을챙겨와 자고가는날이많습니다. 공장에 1라인 2라인 3라인이있는데 저희는 2라인에서 일합니다. 정말거짓말치지않고 일미터이상 떨어져있는데 j에게서 나는 악취가 진동을합니다. 그래서.저와 제친구는 매일밤 j를 씻길려고 노력하는데 j는 언제나 씻지않을려고합니다. 일을마치고 샤워하자니 본인은 생리를 한다며 씻지않겠다고합니다.
저희는 그날하루종일 그전날도 j가 생리대를 갈러가는모습을 본적없어요 저희가 기숙사에서일어나 함께 씻고 일하고 점심도함께먹어 떨어질시간이없는데 본인은 바지주머니에 넣어뒀다가 갈았다하더라고요....하.... 어쩐지 그날따라 제자리까지 악취가 나서 제몸에서 나는줄 착각까지했습니다. j는 키는 150초반에 몸무게는 88kg가량나가고 머리길이는 허리까지오는 긴머리인데 그머리로 일주일동안 감지않고 떡이지기시작하면 머리를묶고다닙니다. 학교에서도 교복이아닌 기성복 바지를입고다녔는데 거짓말이아니고 3년내내 그바지를 가끔 체육할때입던체육복바지를 제외하고는 공장에서 일할때까지 일주일내내 정말 그바지만 일주일동안 빨지않고입습니다. 옷장에도 잠옷인 학교체육복바지와 그바지를 제외하고는 바지가없습니다.
심지어 속옷도 갈아입지않는 j 첫날 샤워할때 본 j의 속옷은 충격적이었습다. 어떻게 하얀속옷의 그부분이 검정색에가까운갈색을띄고있죠..?
하다하다 악취와 비위생적인 머리에대해 학창시절때.넌지시.말해본적이있습니다. 그담달감고오고 그뒤로는 또 일주일내내감지않습니다..........
이 친구를 어찌해야할까요
공장 상사분께서도 악취에 대해물어보십니다....
냄새로인해 가까이가고싶지않다고
20살 꽃다운나이인데ㅠㅠ 말로해도 안되고 머리를감자하면 본인은 떡이안진다며.며칠에 한번감아도된다 변명만늘어놓는 j해결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