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티는 내고 싶었어
아직도 그 시간 속에 나 혼자 서서 기다리고 있다고
내가 널 완전히 잊기 너무 두렵고 무서워
너도 그렇게 날 잊어갈 것 같아
한 해가 지나고 넌 여전히 매력적인 사람으로 남아있는데
난 아직도 그때 그 어리고 철 없던 사람으로 남아서 기다리고 있어
아쉬울거 없는 너라서, 애꿎은 시간만 흐르는게 너무 밉고, 밉다.
그래도 티는 내고 싶었어
아직도 그 시간 속에 나 혼자 서서 기다리고 있다고
내가 널 완전히 잊기 너무 두렵고 무서워
너도 그렇게 날 잊어갈 것 같아
한 해가 지나고 넌 여전히 매력적인 사람으로 남아있는데
난 아직도 그때 그 어리고 철 없던 사람으로 남아서 기다리고 있어
아쉬울거 없는 너라서, 애꿎은 시간만 흐르는게 너무 밉고,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