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2살되는 여자고 남자친구는 사귄지 6개월정도 됐어요
근데 1월1일같이보내고 이제 밤까지 있었는데 어쩌다가 분위기가 묘하게 되서 키스를 하게됐어요..
키스를 할때 뭐 몸을 더듬고 막 쓰다듬는건 괜찮은데
하 제 남친은 막 손에 쥐었다폈다를 반복하면서 키스를 해요ㅠㅠ
키스할때 옆구리에 살을 잡아서 막 주무르고(무슨 소리신지 아시겠나요?ㅠㅠ)
꼬집는거 비슷한데 손전체로 막 쥐었다폈다해서..
가슴도 손으로 쥐었다폈다 엉덩이도 쥐었다폈다 옆구리도 쥐었다폈다 어쩔땐 목까지 안마하듯이 쥐었다피는데 미치겠어요...
오늘, 정확히 말하면 어제밤에 키스를 하다가 허벅지안쪽살을 쥐었다폈다하는데 좀 세게해서 아파서 아!하고 신음은 아니고 그 아플떄 내는 그런 신음을 냈는데 그걸 야한신음으로 들은건지 씩웃으면서 더하길래 그만하라고 하고 그냥 집에 와버렸습니다
하진짜고민입니다 이걸 어떻게 말해야될까요ㅠㅠ 친구한테 말하기도 웃기고...도와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