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놈이 있는지..진짜 모르는건지..
모하자는건지..
저번에도 발신제한으로 모르는 여자가
저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새해 첫날부터 또 연락하지 마라하고
따질려 했더니 또 끊어버리더군요
저는 분명히 마음 정리할려고 노력중이고
연락도 안하는데..
잠수타는 전 남친이 절 끝까지 잔인하게 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뭐 이런놈이 있는지..진짜 모르는건지..
모하자는건지..
저번에도 발신제한으로 모르는 여자가
저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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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질려 했더니 또 끊어버리더군요
저는 분명히 마음 정리할려고 노력중이고
연락도 안하는데..
잠수타는 전 남친이 절 끝까지 잔인하게 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