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6개월이상 되신분들 계시면 댓글좀 달아봐요
일주일..한달..두달..이신분들이 대부분인것같은데..
그때가 제일 힘들었지만, 지금도 안힘들다곤못하겠네요.
그땐 6개월, 1년 되신분들도 아직 여기 들어오는거보곤
참 오래간다..라고 했는데.
제가 그럴줄은 몰랐네요..
다잊은 척 하고살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에겐 못잊었다고 쪽팔려
서 말도 못하겠네요.
저 비정상인가요..? 미련못버리는..븅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