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너의 고백으로 사귀게되고 정말 서로좋아하다가 점점 너의무관심한 태도에 지친내가 먼저 헤어지자고했지근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너를 다시잡았고 너는 잡혀줬지만 일주일도 못가고 너는 나에게 맘이 떠난거같다고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했어 막상 차이니까 맘이 좀 편하더라 왜냐면 나는 다시사귀는 그 짧은 일주일동안 너에게 처음보다 더더욱 최선을 다했고 내마음을 다 줬으니까 너가 예전같지않아도 그냥 미련없이 사랑해줬으니까 차이고나서 그냥 더이상 너생각 안하려 노력했고 문득문득 계속 생각이 나서 힘들때도 있었어 그래도 그냥 친구들과 지내면서 평소의 나로 돌아갈려고 많이 노력했지 , 아무렇지않은척 즐거운척 하면서 지내다보니 어느새 좀 잊혀지더라 그렇게 점점 잊고있었는데 헤어진지 두달째에 너에게 연락이왔어 다시 잘해보자고 , 미안했다고, 등신같은나는 진짜 너 많이좋아했었나봐 바로받아줬어 반복될줄도모르고.. 넌 다시 사귄후에 정말 사랑해줬고 나는 정말 행복했어 하지만 시간지나니 다 똑같은걸로 헤어지더라 익숙해지면서 넌 또다시 나에게 무관심해졌어 사귀는데 너무외로웠어 우리가 사귀는사이가맞나싶고 주변커플들이 너무 부러웠고 넌 내연락을 2시간에 한번씩 답을하며 귀찮다는걸 티냈잖아 너무 힘들고 맨날싸우고 그런일상이 너무 지쳤어 그래서 너는 결국 나에게 자기도 자기마음을 모르겠다며 그냥헤어지자고 하더라 미안했다고 좋은친구로 웃으면서 보자고.. 그럴꺼면 처음부터 잡질말던가.. 내가 너 많이 좋아하긴 했나봐 이렇게 좋아하는거 처음이고 너랑 한게 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많이 허전하네 다시연락이왔으면 좋겠다는생각도 많이하고있어 너가 나랑헤어진뒤 혹시 다른여자에게 맘이가서 나에게 그랬던것처럼 연락하고 사귀고 만날껄 생각하니 정말 맘이 아프기도해 너가 써준편지들 아직도 서랍에 있고 하지만 난 절대 너에게 연락하지 않을꺼야 절대 우울하게 지내지도 않을꺼고 마음은 힘들어도 씩씩하게 지낼게 내가찻을땐 정말 미친듯이 후회됫는데 차라리 차이니까 후회해도 한번 나를 잡았던 너가 다시 후회하지않을까 싶어서 맘이 좀 낫네 후회해주길바래 나만큼 힘들길바래 솔직히 못된생각인데 너가 좀 불행했으면 좋겠다 나를 못잊고 밤잠을 설쳤으면 좋겠다 내가 늘 그랬던것처럼..
하소연할데가없어서 이런데라도 끄적여요..제가 차보기도하고 차여보기도하고 잡혀보기도 하고 다해서 이제 뭐 미련도없네요여자분들 절대 남자에게 매달리지마세요 전남자친구에게 저 잡았을때 왜잡았냐고 물어보니까 처음엔 헤어져서 후련하고 좋았는데 제가 잘지내는 모습보고 행복해보여서 자꾸 생각이났대요. 뭐 다시헤어졌지만 ㅠㅠ저는 이미 다시 만나지못할거같고 완전끝난것 같지만 여러분은 꼭 힘내시면 좋겠어요 ㅠ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