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빠한테 성희롱당했어

존싫 |2016.01.03 06:47
조회 8,660 |추천 27
나는 16살이야 아빠가 장례식장 갔다오면서 엄청 취해서 왔어 오늘 새벽1시30분쯤

언니는 자고 나랑 엄마랑 안자고있었는데 아빠가 배고프다고 라면좀 끓여달라고 엄마한테 그래서 엄마가 라면끓여주고

아빠가 거실에서 상펴고 라면먹었단말이야

나는 아빠가 라면먹는동안 졸려서 위에 입고있던 후드티를 벗고 씻고나왔어 물론 반팔티셔츠는입었고

근데 라면먹으면서 아빠가 우리엄마보고 여보 우리 00이 가슴이 참 크다 언제 이렇게 컸지 만져보고싶네

100%정확하진않겠지만 정말 거의 이렇게 말했어 엄마가 당황해서 아빠가 취해서 그런것같다고 당신도 얼른 들어가라고 해서 아빠 라면먹자마자 안방으로 들여보냈어

근데 난 진짜 충격이야 우리아빠가 정말 우리들한테 잘하거든 딸바보가있다면 우리아빠일거라고생각하고 그랬는데 아빠가 내 몸을보고 성적으로 생각한다는게 너무 놀라고 충격이고 좀 구역질도나고 그래..

내일 아빠얼굴 어떻게보지 나 그뒤로 잠이 안온다 평소에 이시간까지 못자본적 한번도 없었는데

나어떡하지/....

 


추천수27
반대수1
베플으앙|2016.01.03 07:10
너 많이 놀랐겠다..
베플ㅇㄹ|2016.01.03 18:36
제정신인가??? 아무리 친딸이고 마냥 어리게 생각할수는 있어도 이건 아니지... 가슴을 만져보고싶다니 진짜 아빠라서 더 기분 더러울듯 앞으론 조심하세요
베플|2016.01.03 07:23
원래 모든 아빠들이 딸을 어느정도는 성적대상으로 인식한대.. 그래서 딸을 상대로한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범죄가 많은거고... 평소 너희 아빠가 너한테 잘해주셨지만 술김에 속으로 생각해왔던 말이 나온것같아 ㅜㅠ 너무 놀라지마 ㅠ 일어나면 다시 평소의 아빠가계실거야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