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가끔 자신이 가진 세계관으로 하나님을 설명하려는 오만에 싸여있다
즉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 하나님을 대입하려는 것이다
창조론이 맞다면 진화론도 맞다
더 나아가..
다중우주론이라고 하면 기겁을 할 경우지만
사실 우리 인간의 작은 지능으론 하나님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인간은
무엄하게도 천국을 설명하려 들고 있다
이제 겨우 공간의 4차원을 이해할수 있는 정도의 얄팍한 지능으로..
진화론이 왜 맞나하면
얼마전 염색체 48개를 가진 침팬지의 경우를 보자
그 원숭이는 완벽한 직립보행을 했는데
처음엔 염색체가 47개라고 발표를 햇다가
나중 정밀 검사에서 48개로 밝혀졌다
즉 인간의 전 단계에 진입을 햇다는 것이다
부모는 물론 원숭이-침팬치이며
돌연변이인 것이다
이 우성인자는 그대로 유전이 된다
만일 이 원숭이을 자연계에 풀어 놓는다면
적자 생존 우위에 따라
적어도 10만년후엔
침팬치 대다수는 염색체 48를 가질것이고
침팬치들은 모두 직립보행을 할 것이다
정말로 인간이 멸종한후 오랜 세월이 지난후엔
이 원숭이들이 인간으로 진화를 할 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그들이 또 다른 인류가 될수 있을까?
하지만 인간들은 염색체 48를 가진 침팬치들의 세상을 원치 않으며
인간은 그들을 제어한다는 것이다
즉 인류가 생겨나고부터
유인원들의 인류 진화도 불가능해졌다
다시 인류 진화에서...
중동(유프라테스강 근처 말라버린 강-에덴이 있었을것으로 추정한다)어느 근처에서
돌연변이든 하늘에서 떨어졌던 하나님이 만드셨던 최초의 인간이 탄생했다면?
그가 모든 인류의 아버지라고 말할수 있을까?
물론 "예스"다
자~
50만년 전구석기 시대엔 직립원인, 베이징원인등
원시 인류가 세상을 뒤덥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크로마뇽인이란 최초의 인간(아담..이라 칭함)이 중동 어느 지방에서 나타났고
그의 우수한 인간 유전자는 유전돠고 점차 세상으로 번져 나간다
즉.. 우리가 최초의 인간(크로마뇽인)인 아담의 후손들이란덴 안티 개독이나 우리 크리스챤들이나 쌍방 이의는 없다
내가 본 아담이후의 인류는 이러하다
그는 중동 어디에선가 분명 탄생했다
그의 후손들은 주변 구석기 인류와 교잡하여 인류의 원류가 되었으며
그후 전 세계로 벗어나가 세계 각 지역의 구석기 인류와 결혼하여 후세를 얻음으로 오늘날 인류가 생겨난 것이다
때론 네안데르탈인등 인간 염색체수와 달라 번식이 안 되는 종도 있었다
하지만 수간도 마다않는 인간의 성 잡식성
그리고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모두 때려 죽인 미국인들의 대표적인 악마성 예를 두고볼때
신체적으로 월등한 네안인들을
무리의 힘을 이용하여 제압하고
그들의 암컷을 납치했다면
세상에서 다른 인간들이 사라진 이유는 충분하다(네안인들의 암컷은 염색체수가 달라 자식을 낳지 못한다)
종합해볼때
진화론의 의거
돌연변이로 인한 크로마뇽인이란 최초의 인간이 등장했고
그의 유전자가 펴져 오늘날 인류의 기원이 되었다
진화론의 아담설도 별반 다르지 아니하다
다만..
진화론은 아프리카에서 완성된 우수한 인류의 조상들이 게속 배출 되었다는 것이고
내가 연구한 바로는
중동 어느 지역에서 최초의 아담이 완성 되었다는 것이다
현 과학적으로나 유전자 지도에 의거해도
최초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나왔다고하면 설명이 되질 않는다
즉 아프리카 흑인들을 최초 원시 인류라 보는데
그렇다면 인도네시아계 호주등지의 흑인들을 아프리카인이라 억지 주장한다
하지만 나의 견해는
최초의 인류 아담은 조금 검은색의 아랍인이었고
그들이 아프리카로 들어가 흑인이 되었고
전 세계로 펴졌다 본다
즉 북 아프리카인들은 서양인들이나 진배없으나 단지 피부색만 검을뿐이며
점차 아래로 내려가루록 콧대가 무너지고 부시맨이 되어 가는데
그것은 더운 기온의 풍토에 의한 것이다(몸 체온 배출 용이등)
유전자지도도
서양인들의 우수성 흑인들의 하등성에 기초를 두고 그리려니 자연 어긋나는 것이며
아담설에 의하면 완벽하게 지도를 완성할수 잇다
기독교에선 진화론을 부인할것이 아니라
최초의 인간 아담의 기원을 보호해야할 것이다
노아의 홍수도 설명할수 있다
난 대홍수설이 일본의 설화에도 잇고 동남아의 설화에도 있음에
대홍수는 진실이라도 전세계에서 일어낫음엔 의아해 했다
물이 전세계를 뒤덮은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초의 인류들이 모여살던 중동의 어느 한 지역의 경우라면
그리고 그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 노아의 애기를 퍼트렸다면 충분히 설명이 가능하다
즉 빙하기말기 유럽은 거대한 얼음 대룩이었다
하지만 해빙기를 맞아 날씨가 따뜻해지자
유럽 대룩을 뒤덥은 거대한 얼음이 녹기 시작햇고
어느 시점엔 인류가 모여살고 있었던 중동지역에
그 기온차로 인해 기압권이 형성되고 거대한 비가 밤낮으로 내렸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유럽의 가공의 거대한 찬공기덩어리와 때마춘 화산폭발등 더운 데워진 남쪽의 따뜻한 공기 덩어리가 만난다면
일시적인 기단이 형성되고 세력균등이 일어나는데
즉 장마가 되는 것이다
(이는 15년전에 글로 올린 내 학설에 자세히 나와 있다-그후 사람들이 모두 내 주장을 인용했지만..)
즉 당시에 아주 높은 산을 가릴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비가 내렸고
당시 인류(전 세계적으로 펴졌던 고대 원시 인류는 제외)가 한 지역에 모여 살았음을 감안할때 노아의 방주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또 하나..
방주에 담긴 동물들인데
앞서 애기대로라면 당시 그 지역..중동지역의 동물만을 지칭할수도 잇다
그리고 방주 크기인데
나무로는 그렇게 큰 배를 건조치 못한다는 과학적 사실..
하지만 내 얄팍한 지식이지만 소금물을 게속 먹인 나무라면 어떨까?
소돔과 고므라에서도 소금 기둥 애기가 나올 정도로 중동엔 의외로 사막소금이 많다
그리고 또 하나 진실...
스메르 문명 유적지에 성경의 노아 이야기와 거의 맞아 떨어지는 기록이 발견되엇다고 한다
(유대교가 그 구절을 인용했다는 가정과 하나님의 원류라는 설이 아직 맞서고 있다는 후론)
하지만 적어도 노아의 방주및 성경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부분이다
모세의 기적도 설명할수 잇다
당시 레바논 지역은 이집트 영토였고
요셉의 형제들이 아주 간단하게 이집트로 들어갓다는 배경을 두고볼때 어쩌면 당시 이집트 영토인 레바논으로 들어갔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탈출은 라인강의 홍해가 아니라 레바논 지역의 강일수도 있다(강의 수위는 오늘날보다 월등히 많았으리라)
사막지역의 사람들은 강도 바다처럼 보일수 잇으니깐..
이젠 바벨탑 애기로 넘어가보자
성경에 보면 바벨탑으로 인해 서로 언어가 달라졋다고 한다
그런데..
세계 언어체계는 크게는 대략 5종이 있으나 그들의 어법이 전혀 다른게 좀처럼 이해가 가질 않는다
즉 영어랑 우리말은 말을하는 순서부터 다르다는 것이다
분화되어도 그렇게 엉터리없이 분화가 되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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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진화론이 무엇이고 우주 과학이 무엇일까?
바로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연구하는 것이다
어쩌면 바벨탑인줄 알겠지만 때론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는 부분에선 바벨탑과는 당근 다르다
이분법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보지 마시길..
창조론이 맞다면 진화론도 맞다
단지..
인간이 자신의 선입견으로 경게를 그엇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