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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나 태연이나 논란많았는데도

아이유탱구 |2016.01.04 00:45
조회 1,641 |추천 9
아이유나 태연이나 논란 많았는데도
팬많고, 조금지나면 여론이 잠잠해지는건
아무래도 실력파기때문인듯
만약 아이유나 태연이 실력이 없는 아이돌이었어봐,
그럼 쉴드한다고 그게 사라질수가없지..
아이유같은 경우는, 잘못했다 ,잘못이아니다 의 논란이 있었고(꽃등심사건,이번 제제)태연같은 경우는, 누가봐도 잘못했다고 생각할 논란이 있었는데(흑인비하,간호사비하)
둘다 아직까지도 그것들로 욕먹는 댓글들이 꽤 있긴하다만,노래가 좋고, 실력또한 겸비했다보니 논란을 좀 잠재우는듯.

추천수9
반대수7
베플ㅇㅈ|2016.01.04 01:06
분명히 앨범소개에서 소설속 인물에 감정을 '대입'하여 쓴거라고 나와있고 아이유사과문에도 맹세코 성적대상화하지않았단말과 더불어 모티브만 따온 제 3의 인물이라 했기때문에 아이유가 다룬건 제제 그자체가 아니라 제제의 양면성(밍기뉴와 있을땐 완전 순수하고 밝은 어린아이가 되는 반면과 소위 '작은악마'라 불릴만한 심한장난들.가령 자신의 누나보고 갈11보라고 부르는걸 누나가 하지말라애원하는데도 계속 놀리듯 부르는점.스타킹으로 임산부를 유산시킬뻔한점 등..밍기뉴입장에서 보았다고 했고. 또 이중성을 노래하였다고 했으니 충분히 일리가 있음. )이란 말임..그래서 동녘측이 이해가 안됨.가사가 아무리 성적으로 느껴져도 제제에게 하는말이 아니니 노상관이고 아무리 악동짓이 아동학대로 부터 온다해도 아동학대를 당해서 불쌍한 제제이지만 또 그것을 내색안하려고 평범한 악동 '남자아이인척'하는 부분이 자신과 닮아서 가사를 그렇게 왔다갔다썼겠지.(투명한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짖궂어,교활해 하지만 넌 순진해등..아이유안티들이 항상 아이유가 '사랑받을짓을 골라서 의도적으로 하는 영악한 여우'라고 말하는데 그걸 풍자한게 아닐까 싶기도하고) 결론: 제제논란에서 아이유는 제제 그자체를 두고 가사를 쓴게 아니고, 제제의 양면성만 가져와 자신을 대입해 씀.섹시하단말도 제제양면성에게. 했을뿐더러 영상보면 야한느낌이아니라 매력있단느낌..?매력있다는말을 과장해 섹시하다라고 했음.그리고 이게 논란되니 단어선택이경솔했다고사과했고.. 그리고 꽃등심가지고 얘기하는데ㅋㅋㄱ그거 아이유가 장난이라밝혔고 이미 장우영이 계산뒤에 아이유가 말한건데 그걸 장우영은 또 나와서 아이유가 잘못한듯이 말한거;그리고 예능이라 과장해서 말했다고 장우영이 밝혔고 아이유가 미안해서 그런진 몰라도 장우영에게 100여만원패딩을 생일선물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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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ㅋㅋ|2016.01.04 00:57 전체보기
난 아이유 진짜 좋아했는데 이번 로리타 사건으로 너무너무 충격 먹었어.. 이제는 예전의 아이유로 안보이드라 난 진짜 왠만하면 연예인 다 좋게보는데 아이유는 전처럼 이쁘게 안보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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