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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샵에서 이런경우는 첨이라 공유

타고난사람들 |2016.01.04 12:04
조회 118 |추천 2

주말에 지인들이랑 에덴벨리에 보드를 타러갔는데

스키장 많이는 아니지만 저는 4번째 였고 지인들은 저보다 더 많이 다녔고

그 스키샵도 세번째 방문이었습니다

 

샵에 도착햇을때가 오후 7시 반 전후였고

장비대여와 리프트권 계산을 하고 스키장으로 올라와서

봉고차앞에서 장비를 받고 리프트권을 기다리고잇엇습니다 그때가 8시 반쯤 이었어요

 

심야권을 끊으려면 조금더 기다려야한다며 30분정도 봉고차앞에서 대기를 햇습니다

그사이 사람들은 계속 왓다갓다햇고 저희보다 먼저 리프트권을 받고 가더군요

우리도 예약을 하고왓는데 왜 이렇게 기다려야하나 싶다가도  심야가 9시부터고

우리는 8시반쯤에 왓으니 조금 기다리면되는구나 햇습니다

8시 50분쯤에 다시 직원이 저희보고 야간권으로 예약을 하지않앗냐고 합니다

저희는 심야로 예약을 햇는데 무슨 야간권이냐고

 

예약을 한 저희쪽 일행한명과 직원사이 얘기를 들어보니

저희쪽 일행이 전화로 예약시 9시부터 1시라고 얘기를 햇습니다

전화받은직원이 그럼 야간이신거죠 라고 햇다는데 야간이나 심야나 같은줄알고

그렇게 되묻는 직원말이 맞는줄알고 네 라고 햇다고 합니다

 

스키장을 처음가는것도아니고

전화받은 직원도 알아서 잘 해주겟지 라고 믿은거죠

근데 우리쪽에선 시간을 말햇고 예약전화를 받은 직원은 야간으로 되묻고 네라고 햇기떄문에

야간으로  예약을 했고 리프트권을 발급햇다고합니다

 

근데 그렇게 서로 말이 달라서 예약을 틀렷다해도

 저희는 7시반에 샵에 도착햇고 계산을 하고 올라가기 시작한게

8시입니다 그럼그사이 리프트권을 발권받는다면 직원이 생각이 잇엇다면

지금부터 타실꺼면 심야로 발급을 해드릴까요 라던지 물어봐야하는거아닙니까

그렇게 봉고차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니 봉고차에 있던 직원이 야간권을 심야권으로 변경시키겟다며

기다려달라고햇습니다 그래서 해결이 된줄 알앗는데 다시 다른 직원이 샵에서 올라왓더군요

자기가 책임자인지는 모르겟으나 저희쪽에 우기기 시작햇습니다

 

자기샵은 전화를 한두통받는게 아닌데 전화 몇백통을 받는데 우리직원이 실수할리가 없다며

예약을 야간을 하셧기떄문에 심야로 바꾸는건 안되고 연장을 해야되니까 추가금액을 내라고

반박햇습니다 우리쪽에선 분명 시간을 얘기햇고 야간으로 물어본 직원이

교육이 똑바로 안된직원아니냐며 시간을 얘기햇는데 오예약을 해놓고 어디서 우리탓으로 돌리냐고 

 

기가차고 황당하고 너무 화가나서 예약을 안해도 와서 리프트를 끊을수가잇는데

예약을 하고왓는데 리프트권을 먼저 끊어놓고 우리잘못이니 추가금을 내라는게 무슨 소린지

 

예약은 구두상입니다 금전적으로 선입금을 한것도아니고

안올수도잇는데 리프트권을 먼저끊어놧다는게 말인지 글인지

자기들 잘못아니고 우리잘못도아니고 근데 여기서 환불은 안되고 해결방법이 없으니

반반씩 부담하자며 3만원을 더 내라고 하더군요

 

너무 빈정상하고 이런경우는 처음이고 주차장에서 한시간정도 서서 얘기하고 기다리고

춥고 지치고 집에 돌아가고싶엇습니다 ..

 

그직원이 대하는태도도 아주 불친절햇고 소문을 내서라도 그샵에 아무도 못가게 하고싶을맘이 들정도

여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에덴벨리 이용하시는분들 참고하시고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스키샵은 *2* 샵입니다 스키장 가시는분들은 저희처럼 사기당한기분으로 안타시길 바랍니다 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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