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전에 헤어지고 두번을 얼굴을 보고 연락을 하며 지냈네요
크리스마스날은 같이 보내기도 했어요
그리고 생일이며 새해인사며.. 주고 받기도 하구요
끊어내야지 하면서도 .. 영영 그사람이랑 끝일까봐 끊어내지는 못하겠고
제가 다시 만나자고 두번을 잡았는데도.. 일이 바빠서 자기가 또 나한테 소홀해 질 것같다며
미안해서 자기가 이기적인것 같아서 다시 못만나겠대요
그래서 한동안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다가 또 연락이 닿았고.. 제가 또 연락을 안하면
그쪽에서도 오고.. 제가 보내기도 하고
제가 확 끊어버려야 하는걸까요??? 좋아하는 마음이 커 끊어버리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