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가 적어도 내가 존중받는 직장은 떠나기가 힘들지만. 존중.배려가 없는 직장은 억만금을 줘도 못다님..
베플다비드비야|2016.01.06 16:49
때가 어느 땐데 여직원들한테 술 따르라고 시키고 잡 일 시키고 하지.. 어차피 청소는 아주머니가 할테고 자잘한 일 남자 직원들이 다 하는 추세고.. 회식자리에선 여직원들끼리만 구석에 모여 앉게 해서 편하게 먹고 놀라며 남자 직원들 가지도 못하게 하는데.. 글쓴이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회사 구성원 마인드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