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단아하고 얼굴도 단아하다..
왜 나만 시간이 이리 빨리 가는지...
임성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장미의전쟁ㅋㅋ
이성진이랑 디게 재밌게 봤었는데
그때도 너무 이쁘장하게 생겨서 내 나름대로 충격이였음
이렇게 이쁜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ㅋㅋ
지금 몇년이 지난거야.. 근데 그대로인게 신기할따름
방부제 미모라는 말은 이럴때 써야되
옷도 단아하고 얼굴도 단아하다..
왜 나만 시간이 이리 빨리 가는지...
임성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장미의전쟁ㅋㅋ
이성진이랑 디게 재밌게 봤었는데
그때도 너무 이쁘장하게 생겨서 내 나름대로 충격이였음
이렇게 이쁜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ㅋㅋ
지금 몇년이 지난거야.. 근데 그대로인게 신기할따름
방부제 미모라는 말은 이럴때 써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