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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해결책좀 부탁드려요.

에휴 |2016.01.07 01:33
조회 46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된 남자에요.

제가요새 연락하는 친구가 잇는데 그친구는 제가 중삼때 번호 땃던친구에요.

아주 오래됫죠..ㅋㅋ어쩌다 연락이되서 쭉 하고 잇는데

뭐랄까 얘 성격이 원래 그런건 알고 딱히 막 미치도록 좋은건 아니에요.

그냥 어느정도의 호감 ? 근데 톡을 지금 안끊기고

일주일 정도 하고잇는데 너무 할말없게해요..

제가 남자지만 성격이약간 수다스럽고 얘기하는거 좋아하는데

너무 할말없게 만들어요..진짜 응 하나보내고

그래서 처음엔 싫은가햇는데 자기가 응 보내면

상대방이 할말이없어지는걸 모르는것두 아니구

아니진짜 몰랏던거 같긴해요.저 히키코모리 뭐

모쏠 이런거 절대아닙니다..눈치도 잇는편이에요.

근대 뭐라고 해야되지 걍 이사람 자체가 저런거 같아요.

그래서가끔 좋아하지 않더라도 시무룩한거 잇잖아요.

그런게 자주되다보니 내가 뭐하나싶고 끊을려고 해도

뭐라고 끊어야 될지도 모르겟고 그냥 점점 듬성듬성 되다가 끊고 싶은데

듬성듬성 계속해요 그러면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몇번 응 뭐 아니 이렇게 보내도

답장줄곧 잘보내더라고요..지금도 하고잇고요

이건뭐 그냥 읽씹하고 빠이루해요 ? 솔직히

이쁘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긴한데 아주만약에

사귀게 되더라도 여태 저나도 몇시간씩 해보고 든

생각은 자기 생활이 좀 우선인거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그런 연애는 좋아하지 않아서..

어쩌죠 ?

ps.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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