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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 같기도

ON |2016.01.07 14:03
조회 1,036 |추천 0

결혼전제로 만나던 친구인데


내성격 빼고는 전반적으로 나에대해 질투를 하던

모습 여전히 이해안되^^ 나같음

내 배우자될상대가 나보다 부족한게 없음

든든 했을텐데

자존심이 너무쎄서 그랬던걸까?

나도 너가 만났던 남자들처럼

널통해 성장했음 조았는데

영재발굴단프로보니 영재들특징이

굉장히 자기주도적인 삶을 지휘한다네

그래서 사는게 피곤하데 ㅋㅋㅋ

애석하게도 현재 업무조력 가능한곳이 전혀없어 고독한지경이다보니

지내는동안 너가 느낀 한계가 보편적일거같아.

글쎄 너가 검판사정도였음 내가 일적으로

덜고독했을수도있지만 따스한 집밥 자체로도

난 힘을 받았고 조았거든 당신이버는 돈은

비관심이었어 그런건 맞벌이하며 징징거리고 계산기두드리는 자들에게 해당인데

적어도 난 내기준에 니조건은 없었어....

일하는게 힘들면 여유갖고 전업했음해서 베노사 만들어준됐자나 경험치밖이라 그런가 불안해하더라

그런 거 있자나 운명에 맞서 는 초월적

의지력 이정도면 하늘이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 정도가 된데 이런걸 물리학에서는

차원의 공간(삼차원우리우주)에는 긍정성취를 돕는 에너지 파장 이 존재하는데 멘탈이 강한자에게는 이 파장이 인센딩해서 조력이가능하게되

그런이유에서 성공도 성취도 해본사람이

그런빈도가 더욱높아지고 강해저서 자꾸

조은쪽으로만 뻗으며 승승장구 하는 반면

실패자는 계속 실패만 겪게되는거지

어떤애가 성공한자기놓친거 후회하고 매일 SNS훔쳐볼거라고 한게 떠오르네

업무적으론 마니올라와서 나보다 위가

손에 꼽힐정도인만큼 의지할곳이 없네

고독함이 크다

이런 루틴이 유지되면 누구빽받고서 여기까지온게아니라 내선택들로온만큼

자연스레 순리것이뤄지겠지.

나는 나이먹어도 유전형질이 열살이상은

어린축이되니 애셋낳고 사는데 지장없어

우리 본가가 신라때 성골이었거든

반가사유상 이 조상님 조각상일수있고

딱보면 나랑 똑같다면서 혹시몰라서좀아까


중앙박물관 확인했더니 신라쪽 맞네

역사라는게 볼때 관점의 스펙트럼 크면

이런건 나오는듯

탄소동위년대도6~7세기경이니 신라 맞고

신동엽이 했었다는 그말이 떠오른다

어쩜 니가 하자는대로 하면 조은일 생긴다는

말도 맞는소리겠고.....

수영갔다가 들러서 글짓기 하러가야지

언제나 필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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