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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생각은어떠세요??

ㅋㅋ |2016.01.07 23:25
조회 11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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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라는 아이가 10월경 타국으로 일을 하러 갔다가
3개월뒤에 올거라 했었죠.

몇일전 한국에 있다는 것을 알고 엄청난 충격과 배신감에
엄청뭐라고 했었습니다.

언제왔었는지 왜 입국사실을 알리지 않았는지..

처음에 제가 따지고 들을려 하지도 않고 그래서 말하기 싫다더군요

이상황에 어떤여자가 제정신일까요..

그래 끝나더라도 들어나보자 했어요

놀래켜줄려했고 한국에서의 처리할일이 생기고 고모의 49제 도 있었고 그랬답니다.

미안하다고 그런데 저보고 저의 태도에도 문제가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헤어진건 아닙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헤어지는게 맞는건지..

계속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지고 이사람이 과연..내가 그토록 좋아했던 그사람이 맞는지 낯설고 불편하고 힘드네요..

조언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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