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할**커피에서 친구랑 커피마시면서 앉아있는데 테이블 말고 창가쪽에 있는 길쭉한 테이블알지? 한줄로 앉는거 거기 앉았거든 근데 내 옆자리랑 옆옆자리는 비어있었고 옆옆옆자리에 최소 30대로 보이는 남자 두명이 앉아있는데 얼굴도 못났어 한명은 머리벗겨지고 한명은 뚱보ㅋㅋㅋㅋㅋ 근데 지나가는 여자분들 몸매 평가하고 있더라 다 들림; 여자를 평가하기 전에 자신들의 거울을 좀 봣으면 하는 바램... 자기들이 낮게 평가하는 여자들은 자기랑 사겨줄줄아나ㅡㅡ 진심 재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