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새해에는 로맨티스트가 되는게 목표라고 밝힌 비투비 육성재
아니 그런데… 2016년 목표를 잘 못 잡은 것 아님?
우결에서 조이랑 보여주던 모습이 로맨티스트의 표본인데;;
“내 입술을 선물해줄게” 라는 듣는 사람 손발 오그라드는
레전드 of 레전드 어록까지 만들었던 육성재인데
여기서 얼마나 더 로맨티스트가 되려고 하는지ㅋㅋㅋ
지난 주 우결에서 조이랑 중국으로 여행 간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아니 입을 옷이며 들고 다닐 바네사백은 물론이고
뭘 이렇게 많이 들고 온 건지~~
혹시 지난 번 직접 믹스커피 타서 보노백팩에 바리바리 챙겨왔던
시양이형 보고 이벤트라도 준비한 건지 뭔지..
갑자기 가방안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해지네 ㅎ
예고편 보니깐 뭔가가 있는 것 같기도 한데
벌써부터 넘나 기대되는 건 나뿐임?ㅋㅋ
너무 기대되는 이 둘의 중국 여행
새해 목표인만큼 로맨틱한 모습 꼭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