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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사러갔다가 갓세븐 주니어 봄(바로시작주의)

ㅇㅇ |2016.01.09 00:10
조회 2,036 |추천 8

엊그제 V앱으로 공찬식 분식 생방 보다가 너무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떡볶이를 사러감..근데 무슨 눈발 영화 제작차량 있고 대본든 사람이랑 있고 분식점 앞에 컴퓨터 이런게 많은거..영화 촬영하나싶어서 집 가서 떡볶이 먹고 다시 가서 죽치고 앉아있었음 근데 친구가 갓세븐 주니어 왔을 꺼라고 이미 유명했는데 몰랐냐고 그럼. 영화촬영하는거 나만 몰랐던거ㅇㅇ우리동네 고성고 교복입고 중앙고에서 촬영했다고ㅠㅠㅠㅠㅜ쨋든 난 그렇게 갓세븐 주니어를 봄. 지우인가 그분도 봄..싸인도 받음ㅠㅠㅠㅠㅜ한두시간 기다리고 싸인 받고 악수하고 근데 그와중에 매니저가 집가야된다고 계속 재촉하면서 그래서 수줍수줍하게 매니저 형이..집에 가야된대요..그래서 여자분이 고성 많이 와요!!이러니까 알겠다고하고 진짜 근데 이분은 실물인듯 카메라는 턱이 너무 뭉툭하게ㅜ나옴 나 길가다가 연예인 보는거 처음ㅠㅠㅠㅜ촌년인지라..여기 고성이고 2월달 막바지까지 진해랑 고성이랑 번갈아가며 촬영한다고 들음. 어떤 현장에 구경온 애기랑 애기아빠랑 캐스팅되고 장난 없었음 너무 흥분해서 글이 두서없었는데 그랬다고...ㅇㅇ그냥 자랑하고싶었음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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