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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걱정하는 고양이.jpg

북치기 |2016.01.09 23:18
조회 1,016 |추천 1






보리는 내가 화장실에 갈 때마다 매번 이런 표정으로 달려와 나의 안위를 확인하곤 한다. 저 무서운 곳에! 엄마가!! 뭐 이런 마음인 건지. 정말 매일 매번. 한결같이. 뭐 메멘토니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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