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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페키니즈 왕눈이 2탄ㅎㅎ

왕눈아밥먹자 |2016.01.10 15:59
조회 16,365 |추천 114
ㅎㅎ
많은분들이 왕눈이를 이뻐해 주셔서
사진 추가로 올립니당~~^^

다들 복 많이받으시고 2016년 새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건강하세요~!!!!



완전 갓난아기 시절 왕눈이




살짝 큰 왕눈이 (아련아련..) 제가 호떡을 먹고있었더니...뭐하나라도 떨어질까하고...






이제 완전 큰 어른 왕눈이ㄱㄱㄱ

겨울에는 추워서 미용을 못했더니...털이 복실복실..
백곰한마리 추가요~!!




제품에 안겨서..애교를.....귀염귀욤♡♡




모자사서 씌였는데 너무작네요..대두왕눈이ㅠ
첨이자 마지막으로 쓴 모자...빠이빠이




난 껌을 원한다... 왕눈이 눈을 보면 안줄수가없음...




오구오구 내새낑~~




겨울오기전 털밀고 옷입고~~ 귀가 4개??




귀여운녀석.. 궁디팡팡 하고싶은....동글동글 찐빵




왕눈이랑 희망이 사이좋게ㅋ 찰칵




제 여동생 희망이에요ㅎ 왕눈이랑 동갑^^




여름에 쉬언하게 미용하고 찰칵~~~~




사진은 많은데 다올리지 못해서 아쉽네용^^;;
콧물 튕기는게 취미인 왕눈이ㅋㅋ

이만 자르겠습니당ㅎ 울왕눈이 이뻐해주셔서 감사함다
추천수114
반대수1
베플ㅎㅎ|2016.01.15 09:31
안녕 ? 난 13살 페키니즈야 ^0^ 너도 동안이구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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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1.15 10:09
17살짜리 울집애기 이젠 얼굴받치는것도 힘들어서 저기다가 궤고 있어요 예전엔 눈물자욱같은거 없었는데 혀는 쭉내밀고 마룻바닥에 자꾸미끄러져서 발을 닭발처럼 깍아놨어요 이제 화장실가리는것도 왔다 갔다해요 울애기도 빛나던 청춘 시절이 있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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