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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일주일만에 설쇠러 내려오라는 시댁

이런된장 |2016.01.11 01:20
조회 109,582 |추천 411

올해 설이 2월8일이더라구요
저의 출산예정일은 2월6일입니다..
아무리 어른들이 둘째라고 빨리나온다생각해도
(자기들 멋대로생각)

시댁은 무조건 며느리는 산후조리할시간도없이
갓난아기를 태어나서 일주일도안되서 네시간걸려 차타고 시댁어른들께 보여주고 인사하러 가야합니까??? 말이 말같지가 않아서... 남편이 이번명절엔 조리원에있으니 못간다고하고 전화끊었다네요 -_-

맨날 옛날 케케묵은시절..
겨울에 얼음깨서 천기저귀빨아썼다는둥 말하면서 지금은 애키우는것도 아니라는둥~

어른들이 그리살아왔다고 지금저보고도 그리살라는거야 뭐야!??? 아진짜 짜증나네요
추천수411
반대수10
베플ㅇㅇ|2016.01.11 07:51
정신이나갔나봐ㅋ말도안되는소리하네 미친시댁
베플ㅇㅇ|2016.01.13 00:21
임신초기 ..병원에서 조심하라고 조금이라도 무거우면 들지말라고 했어서 명절에 그리말씀드리고 안갈랬더니 세상천지 니만 임신했냐는둥..듣기싫어 그냥 가서 일했다가 담날유산..지금껏 안보고삽니다 진짜 남보다 못해요 시댁은..
베플ㅋㅋㅋㅋ|2016.01.12 23:57
그렇게 옛날타령하실거면 당신들 댁에 김치냉장고 전자렌지 가스레인지 이런것부타 싹 다 치우시고 아궁이 쓰시지. 왜 며느리만 옛날처럼 살아야한다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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