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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올해 반드시 위너와 아이콘이 으르렁급으로 신드롬을 일으켜야 함

만약 올해도 위너와 아이콘이 성장에 정체가 걸릴 경우, YG의 미래는 더이상 없다고 봐야 함.
올해 빅뱅 탑을 시작으로 지드래곤과 태양도 내년이면 입대를 더이상 미룰수가 없음. 그다음해엔 대성, 승리 줄줄이 입대 예정이고
당연히 빅뱅의 플랜은 최대 5년 정도 멈출수밖에 없음.
아주 긴 시간동안 빅뱅의 공백이 발생함. 
이 공백을 위너와 아이콘이 메워야 하는 건 양현석 회장이 더 잘 알거임. 그래서 아이콘을 데뷔시키자마자 미친듯이 푸쉬했고(선공개곡 하나 건진거 빼고는 별로지만)
하지만 위너와 아이콘은 YG브랜드를 업은거 치고 영 성과가 별로임. 팬덤도 중소기획사 남자아이돌들보다 적고 10대팬층에서 큰 반향을 얻지 못하고 있음. 
위너는 데뷔 동기 갓세븐에겐 팬덤으로는 밀리고 1년차이 방탄소년단에게도 팬덤으로는 훨씬 밀림. 일본투어도 고작 홀투어 도는게 고작
아이콘 역시 팬덤으로는 같이 데뷔한 세븐틴에게 밀리고 있고 10대 소녀들의 선호도도 약함
만약 YG가 빅뱅이후에도 미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면 위너와 아이콘은 올해 반드시 음반 100만장 이상, 체조경기장 3일이상 콘서트, 도쿄돔에서 공연 할수있을 정도로 성장할수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함.
위너,아이콘이 올해 엑소급으로 안터지면 더이상 YG의 미래는 볼것이 없음.
추천수5
반대수37
베플ㅇㅇ|2016.01.11 02:49
아이콘 음원성적이 남돌 2순위로 빅뱅 곡들 사이에 유일하게 껴있음ㅋ 그리고 전체팬수도 안밀리는데ㅋㅋㅋ왜 팩트를 모를까 좀알고깝시다^^
베플ㅇㅇ|2016.01.11 02:47
아이콘 얼마전에 브이앱 팬수110만으로 5위 찍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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