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초 제네시스 DH신차를 구매하였습니다.
7개월동안 제네시스DH를 타면서 이상이 생겨 10회에 걸친 AS를 받았습니다.
그중 3개월동안은 제네시스DH를 타지 못하였습니다.
대신 수리기간 동안에는 대차가 나왔으나 본인 소유의 차량이 아니기 때문에 제대로된 운행이 어려웠습니다. AS가 완료되었다고 하여 제네시스DH를 다시 받아왔었지만 1시간도 안되어 같은문제 발생으로인하여 AS담당 진홍기과장, 남양점 영업사원 박준성, 서비스센터직원 위 세명이 눈으로 직접 확인한뒤 제네시스DH의 문을 강제로 열어서 우선은 집으로 가라하여 집으로 온뒤 이틀후 AS센터로 가서 장비를 교체하였습니다.
(자세한 수리내역은 하단의 수리내역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진홍기 과장은 10회에 걸쳐 컴퓨터로 확인을 하였지만 이상유무가 발생괴지 안았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단의 수리내역서를 보신바와같이 여러건의 수리내역과 부쿰교체등이 이루어진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AS담당과장 본인이 직접 제네시스DH의 이상을 육안으로 똑똑히 확인하고서도 컴퓨터에 이상이 잡히지 않는다고 하여 저희가 타지못한 3개우러 동안의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컴퓨터에 이상이 잡히지 않았다고 하면서 수많은 부품 교체는 왜 이루어진것이며 육안으로 직접 확인하여 이상이 있다고 판단한 것은 무엇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현대차에서는 차량의 이상유무응 컴퓨터로만 확인하고 판단하라고 되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고객의 입장에서는 생각하지도 않고 본인의 차가 아니라고 고객이 겪었던 불편은 나몰라라 하며 무조건 컴퓨터가 시키는대로 일하는 사람이 현대차 AS센터 담당과장까지 달고 있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객들이 신차를 구매하는 이유는 고장없니 타기 위함이고 신차를 구매하여 앞으로의 기대감과 즐거움과 현대차에 대한 믿음으로 구매를 하는것인데, 이번일로 인하여 현대차에대한 믿음은 바닥으로 떨어졌으며 제네시스DH소유주 본인은 너무많은 스트레스를 받게되었습니다.
저희가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것이라면 이렇게 답답하고 억울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저희는 단지 타지못한 3개월동안의 보상을 바란것뿐이었는데 현대차에서 무책임한 태도로 상황을 여기까지 끌고온것입니다.
이런 현대차를 누가 사려고 하겠으며 주변지인들이 현대차를 구매하려하면 오히려 말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차를 팔기만하고 책임도 지지않는 현대차는 절대 구매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 하단에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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