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글보기만 했다가 친구랑 있던일이 너무웃겨서 올립니당 ㅋㅋㅋㅋ
우선 친구가 쌍수한지 2일밖에안돼서
친구 부모님이 바쁘셔서 대신 간호해주러갈려고
챙기고있는데 친구가 너무 배가고파서 치킨을 시키제서 시켰어요 친구는 제가 빨리올줄알고 치킨을 미리 시켰었는데 예상외로 치킨 배달원이 빨리왔어요 돈을 반반내기러했는데 치킨가격이22000원인데 저한테 가진돈은10000원이었고 친구는 돈이 없어서 돼지저금통털어서 ㅋㅋㅋㅋㅋㅋㅋ백원자리로 온갖돈을 끄집어냈어요 ㅋㅋㅋ 그러다 제가 안온상태에서 치킨 배달원이 1층에 호출을 누르고 집에거의 와갈즘 친구는 긴급하게 저에게 전화를 걸어 겁나 흥분한상태에서 어디냐고 물었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전 친구전화를받고 당장뛰쳐나갔어요 한편 친구는 배달원이 다와서 문을 뚜드리고 벨을 계속눌렀는데 친구는 문을 못열었어욬ㅋㅋㅋㅋㅋ 그이유가 친구는 돈도 동전짜리 120개에다가 쌍수도 막 한상태에서 제가올때까지 배달원과 서로 눈을 마주보며 저를 기다리기엔 너무 눈도 부담스러운상태고 동전도 너무많아서 자꾸떨어지고 그상황이 너무상상이가서 제가올때까지 배달원께 문을 못열어줬다고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친구의전화로 빨리오라며 온갖욕을 퍼들으며 그추운 날씨에 신호를 기다리지도못하고 횡단보도를 가로질러 15분거리를 5분만에 뛰어왔곸ㅋㅋㅋ 제가 친구대신 그집주인인척하고 친구의집 문 비밀번호를 치면서 어디급하게 갈때가 있었다고
배달원에게 친구대신 제가 동전120개와 제돈을합쳐서 드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달원도 동전을 받으면서 바닥에떨어지고 표정이되게 난감하셔서 너무죄송했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치킨을 다먹고 저는 친구의 눈에 냉찜질을해주며 간병을하고 고생고생하다 집에갔습니다.
생각할수록 너무웃겨서 여기에 적어봅니당....
글잘못써도 이해부탁드려요!
처음쓰는거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