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도 치열하다고 말 나오는
티비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라고 함
<은중과 상연> 류은중, 김고은
<은중과 상연> 천상연, 박지현
이 둘은 예상했었음
특히 박지현 배우의 재발견 급인 작품이라 ㅎㅎㅎㅎ
<미지의 서울> 유미지/유미래, 박보영
1인 2역도 넘 좋았고작품 자체가 내 기준 엄청 힐링이었서 내 기대를 안할 수가 없다 ㅠㅠ
<레이디 두아> 사라 킴, 신혜선
신혜선.. 연기 너무 잘한거 ㅇㅈ
보다가 홧병날뻔함ㅠㅋㅋㅋㅋㅋ
<폭군의 셰프> 임윤아
아 그래 맞아 폭셰도 있었지... 유치할 거라 생각해서 안보다 중간에 봤는데 엄청 후회했던 ㅋㅋㅋㅋ
일단 후보 라인업은 여기까지...뭐 다들 쟁쟁한건 알겠는데
<친애하는X> 백아진, 김유정
<언더커버 미쓰홍> 홍금보, 박신혜
이 둘은 왜 라인업에 없는거죠?
여자후보들은 매년 꽉끼던 자리지만 미쓰홍이랑 친애엑을 본 사람이라면
박신혜 김유정이 드라마 전체를 끌어갓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걸 모두가 알텐데
난 그저 너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