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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다른사람

후융 |2016.01.14 00:21
조회 333 |추천 0
예전에 여기에 여자친구한테 말도 안해놓고 묵묵히 응원해주고 보듬어주길 원했던 남자분글 있었잖아요..
남자들 다 똑같나요 흘러가는 상황들까지 비슷해서....

저도 너무 비슷한 일 이번에 겪었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남자친구가 알바하고 있다가 인턴채용 비슷한 면접 보러간다고했었어요
근데 그 새벽에 술자리 갔는데 이거때문에 기분 안좋았어요
그니까 계속 연락 이걸 바랬던게 아니고
걱정되잖아요..그 시간에 지하철도 끊겨 택시도 없어 역을 걸어오는데 매번..
그거때문에 살짝 투닥거리다가

면접날에 잘보고왔어?했더니 잘모르겠다라고...하더라구요
머리 좀 식히고 다시 연락준다했는데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더라구요 기다리는 그 시간이....무슨일있나하고
일단 일어나면 보겠지하고 아직도 기분 안좋아..?라고 보내놨죠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사람이 일어나고
제가 사랑해?라고 물어봤는데
그런거 갑자기 왜 물어보냬요
그럼 날 사랑하면 무슨일인지 이야기해줄 수 없을 까?나 너무 자기 걱정되고..무슨일인지 말 할때 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ㅠㅠㅠㅠㅠ 믿음이 없어..?했더니
그냥 다른사람한테 말을 못하겠다는데...

그렇게 혼자 만의 시간을 원해..?했다니
그렇다고..하고

일단 저희 시간 갖고있는데...
걱정이 너무 되요
그 생각이란게 헤어짐이 생각도 들고.
제 스스로 내가 힘이 되주지 못하는 건가
여자친구가 맞나..라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그 사람이 스스로 말해주기를 기다려야하나요
그 남자분처럼 다시갈까?이러면서 말하면 어떻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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