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 하겠음..오타 이해바람ㅠㅠ
남자친구랑 사귄지 이번달로 6년...우리가 취업하기전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내린결정이 취업전 유럽여행 한달 다녀오기그래서 6개월 동안 여행경비도 모으고 집에도 보태드리고 학자금도 갚았음..(남친)남친이 집에서 2남중 막내인데 일하시는 어머니 힘드니살림도 맡아서 하고 엄마 형 눈치도 보고 싫은소리 안들을 려고 많이 노력함..6년 봐온 내남친은 집에 잘할려고하고 식구들이랑도 대화하고 사랑받으려고 노력하는데어머니나 형은 아무것도 알아주지 않고, (6개월전 남치니가 간다고 말했고 어머니도 맘대로하라고 하셨음)니 처지가 어떤대 유럽여행을 가냐고 취직도 때가 있는거고 너가 마냥 젊을줄 아냐고 하시는데..(가정이 불우하거나 그런거 아님.. 그냥 평범)그리고 나한테도 전화로 뭐라하셨음.. 남친한테 말한거 고대로.. 나도 욱해서 제 처지가 어떤대 그렇게 말씀하시냐고 대들어 버렸고... 남친한테 너네둘이 똑같다고 앞으로 나 안본다고 하심(울집도 평범하고 개방적임..)(이거 쓰는대도 머리가 깨질거 같음ㅠㅠ )도대체 무엇때문에.. 남친이 하고싶어하는거 소중하게생각하는거 무슨생각으로 지내는지안중에도 없고 그냥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길 바라심..항상 강조 하시기를 너인생 대신안살아준다 너가 스스로 사는거라 하시지만..아....너무 답답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여행계획 다 하고 예약도 했는데..남친과 내가 짧게 만난사이도 아니고 오래 만났고, 또 나중에 결혼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지만일단 집과 집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우격다짐으로 여행을 가도 문제고,, 안가고도 문제고,,,,
어머니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겟음.. 아무말도 안통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거임?ㅠㅠ미칠거같음.......유럽여행가는게 인생 실수인거마냥 되버렷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