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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버릇 가진 사람

거짓말 |2016.01.15 19:21
조회 237 |추천 1

안녕하세요 20대 사회초년생 여자입니다.

 

저는 항상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게되는 버릇이 있어요.

아주 큰 건 아니고 사소한 건데요

 

예를 들어 오늘 신청한 것을 어제 신청했다. 고 말 한다던지,

직접 먹어보지 않은 음식인데

그간 들은 얘기나 후기를 미루어 보아 맛없을 거라고 말하면 될 것을

꼭 제가 직접 먹어보고 느낀 것 처럼 얘기합니다.

 

저도 아차 싶을 때는 이미 말을 다 뱉은 다음이예요.. 이런 건 또 수습하기도 애매하잖아요.

그리고 꼭 거짓말 한 다음엔 혼자 속으로 끙끙 앓습니다. 이게 또 굉장히 스트레스네요.

 

게다가 영유아기, 어린이도 아니고

성인인데 이렇게 거짓말 하는 버릇이 있다는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ㅠㅠ

 

저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버릇을 가진 분들이 계신지요?

이런 버릇을 고쳤다던지 혹은 어떤 조언을 해주실만한 것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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