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라마 이번에..너무 중간에 가족이야기로 치우쳐서
얘네 셋 삼각관계 감정선에 신경쓸 여유가 없었음ㅋㅋㅋ
덕선이 감정선이 너무 안드러났었던듯..
그냥 떡밥 몇개던져주다 막판에 갑자기 급전개ㅋㅋㅋㅋ
가족이야기로 팍!가던가 덕선이남편찾기에 집중을하던가
덕선이는 소꿉친구 3명이나 좋아하게됐고..ㅋㅋㅋ
이러니깐 응사응칠때보다 사람들이 더 혼란이오지...ㅠㅠㅠ
(사담인데 솔직히 내가 어남류라서 지금더속상한거일수도있는데
택이가 남편이 되서 작가가 미운게 아니라
이건 좀 사람을 황당하게만든다..후..
덕선이는 택이 우쭈쭈하다가 ㅠㅠㅠㅠ 솔직히 누가남편이든 이상한전개였음ㅠㅠ
사실 저번주부터이미포기ㅋㅋㅋ
어느순간부터 정팔이 분량이 라미란보다 적어지더니...어남택이됐군
분명히 결방전에는 어남류쪽으로 치우쳐있었다고 생각하느데ㅠㅠㅠ아몰라 그래
택이..택이도좋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