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에 걸린 세진이!!!
사랑하는 아들의 백혈병을 치료해
주시고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가정으로 축복하신 사랑의 하나님 [강화숙 성도 ]
둘째 아들 세진이가 백혈병에 걸려
2000년 2월 초, 일곱 살 난 둘째 아들 세진이가 감기 기운이 있어
마산 파티마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대수롭지 않게 감기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나도 감기 기운은 여전하였고,
오히려 어지럼 증세로 자꾸 그 자리에 주저앉는가 하면 피로감과 고열로 힘들어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였습니다.
결국 원인을 알 수 없어 서울
한양대학교 병원에 입원하여 검사를 받게 되었지요, 그러던 5월 8일, 저희 부부는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드님은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습니다."
저와 남편 안광일 성도는 눈앞이 캄캄해졌고, 급히 병원으로 찾아온 오빠 강정규 집사를 보자 "오빠,
백혈병이래!" 하며 털썩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병든 어린 자녀를 가져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 때의 제 심정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은 몇 개월 내에 치료를 하지 않으면 죽게 되는 불치병이어서 저희 가족은 깊은 절망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임파구성
백혈병: 임파구라 불리는 감염에 대항해 싸우는 백혈구가 미숙한 상태에서 너무나 많이 증식하여 골수나 피 속에서 발견되는 병. 백혈병은 남자가
여자보다 약간 더 많이 걸리고 인구 10만 명 중에 4명 쯤이 걸린다. 15세 이하의 어린이들에게는 매우
치명적이다.)
병원에서 기약 없는 나날을 보내던 중
한양대 병원 7층 병동은 암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곳인데 갑자기 피를 토하고 이내 숨을 거두는 아이, 아무 생각 없이 죽음을 기다리는 3개월 된 아기 등 기약 없는 삶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바라보며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세진이의 잠든 얼굴을 바라보며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과연 이 가혹한
시련을 극복하고 세진이가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을런지. 그러나 순간 다시 "아니다. 세진이와 함께 어떤 어려움도 꼭 이겨내고 말테야. 그렇지
세진아!" 하며 입술을 꼭 깨물곤 했습니다.
저는 몸에 좋다는 약을 구하고자 깊은 산골까지 찾아다니기도 했습니다. 세진이는 항암치료와
골수(bone marrow) 검사를 계속 받았는데 고통이 얼마나 끔찍한지 그 생각을 하면 지금도 소름이 끼칩니다. 마취를 시키지도 않은 채
기다란 주사바늘로 골수를 찌르면 "아악" 하며 자지러지는 세진이의 비명 소리가 제 귀에 울렸고, 저는 도저히 들을 수 없어 눈물만 펑펑
흘렸습니다.
그러던 중, 세진이의 오른쪽 뇌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고, 병원에서는 의식이 회복되어도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담당 의사는 "세진이가 오늘, 내일 밤을 넘기기 힘들 것 같다."고 어렵사리 말을 건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눈도 못 뜨고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못하며 마치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는 세진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고 다급해서 오빠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빠,
세진이가 아무래도 오늘, 내일 밤을 못 넘길 것 같대. 빨리 와."
그러나 서울 강남에 위치한 대형 일식집 책임자로 있는 오빠는 곧바로
오지 못하니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대로 행했고 세진이는 그날 밤을 넘겼지만 희미한 촛불처럼
스러져 가고 있었습니다.
죽어 가던 세진이가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살아나
다음 날 병실을 찾아온 오빠는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세진이 몸에 얹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후 약 5시간 정도 경과하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식물인간 상태의
세진이가 눈을 떠서 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만민중앙교회에 다니고 있던 오빠는 병실에 찾아 올 때마다 교회에 나가면
세진이가 살 수 있다면서 사랑의 권면을 잊지 않았습니다.
"숙아, 우리 교회에 가면 산다. 우리 교회에 가자!"
"오빠. 내가 이런
처지에 어떻게 가겠나!"
"그래도 가자.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별 희한한 역사가 다 나타난다. 일단 가
보자."
그러나 저희 부부는 오빠가 전해 주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들을 들으면서도 쉽게 교회로 발을 옮길 수 없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세진이의 병세가 깊어지면서 어마어마한 액수의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식비라도 줄여보고자 병원식 대신 주먹밥을 먹는 등 줄이고 줄여
보았지만 수천만 원이나 되는 치료비를 감당하기는 너무나 벅찼습니다. 앞으로 3년을 할 지 5년을 할 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고, 금년 1월
3일, 집중 치료를 마친 세진이는 경남 창원으로 내려와 통원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빠의 간절한 기도와 전도로 교회를 찾으니
지난 4월 31일, 오빠는 경남 창원 소재
만민중앙교회 지교회인 창원만민교회(담임: 전명숙 전도사)의 창립예배에 저를 참석시키고자 집으로 찾아와 약 20분 가량 전도를
하였습니다.
"숙아, 한 번 가 보자.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역사를 담은 비디오 테이프를 네가 보지
않았나!
또 「만민중앙소식」지를 보고 네가 많은 것을 봤는데 네가 이러면 어떡하니. 가자 한 번 따라가자. 숙아."
결국 오빠의
끈질긴 사랑의 권유 끝에 저는 힘들어하는 세진이를 업고 창원 만민교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세진이는 길태식 목사님(대전만민교회
담임)으로부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코에서 콧물이 쫙 흘러내리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때 교회를 처음 나온 저에게 하나님께서 역사하기 시작하신 것이지요.
그 후 오빠로부터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있으니 꼭 참석해서 치료를 받으라는 말과 인터넷을 통해서도 예배에 참석할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인터넷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우상을 섬겨 오던 것과 진작 하나님을 찾지 않았던 제 모습이 떠오르며 많은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나자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겨 어떤 일이
있어도 꼭 참석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집안 일로 인해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시어머니(조명수 성도)께 "세진이 병을 치료받고자 서울에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절에 다니고 계셨기 때문에 탐탁하게 생각지 않으셨지만 손자를 살리겠다는 마음에 허락해
주셨습니다.
2주연속 부흥성회에 참석할 수 있는 믿음이 생기니
저는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자 복용하던 약도
끊고 기도하며 부흥성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5월 7일, 부흥성회 첫날부터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으니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다음 날은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는데 눈앞에서 불같은 것이 이글거리면서 이내 몸이 뜨거워졌고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세진이의 코에서 누런 콧물이 계속 흘러내렸는데 그 시간에 맞춰서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부흥집회를 마치고 오빠 집으로 돌아왔는데 시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세진이 별일 없냐? 세진이 코에서 누런 게
흘러내리지 않았냐?"
"어머니! 그걸 어떻게 아세요?"
"내가 꿈을 꾸었다."
시어머니는 꿈을 통해서 세진이의 코에서 누런
콧물이 계속 흘러내리는 모습을 보셨다고 하면서 교회의 '교'자도 모르는 시어머니의 입에서 "이것은 분명 하나님의 역사다."라고 고백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오빠! 세진이가 백혈병을 치료받았어요!"
다음 날에는 오랫동안 놀지 못하던 세진이가
조카딸 진주하고 뛰어놀 수 있게 되었고 먹을 것을 찾아 이것 저것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부흥성회에 한 주간 참석하고 주일 오후 밤 9시에 있는
빛과소금선교회 예배에 참석했을 때 세진이는 하나도 지치지 않고 씩씩하게 왔다갔다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너무나 행복하였고 하나님께 형언할 수 없는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너무나 기쁜 나머지 오빠에게 전화를 걸어 "오빠, 세진이가 백혈병을
치료받았어요." 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부흥성회가 열리고 있던 5월 14일, 단에 올라가 간증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세진이의 병세는 호전되었고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통해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축복을 받고 저는
다시 창원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가족복음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
이처럼 살아 계신 권능의 하나님께서는 평소
주량이 위스키 서너 병일 정도로 술을 좋아하던 남편에게 술을 끊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맥주 한 잔을 마셨는데도
몸져누워 3일 동안 회사에 출근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었는데 오빠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오빠는
남편에게 하나님께 회개하고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나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 받은 손수건 기도를 받으라고 했지요. 그 때 한참 잘 뛰어 놀던
세진이가 무엇엔가 놀란 듯 벽에 딱 붙어 버렸는데 알고보니 영안이 열려 마귀를 본 것입니다.
"엄마, 마귀 두 마리가 아빠 쪽에서 나와서
시계와 액자 뒤쪽으로 숨었어!"
마귀가 자신의 몸에서 나왔다니 남편이 얼마나 깜짝 놀랐겠습니까. 남편은 그 말을 듣고 곧바로 창원만민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여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를 받고 다음 날 정상의 몸으로 돌아와 식사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남편은
술을 끊게 되었지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백혈병을 치료받은 세진이를 통하여 온 가족을 복음화시켜 주셨습니다. 교회를 싫어하시던 시어머니께서도
창원만민교회에 등록하시고 우상을 모두 버리셨을 뿐 아니라 믿음으로 응답도 받아 열심히 전도하는 분이 되신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얼굴에 마마
자국이 있어 주변으로부터 멸시와 구박을 받으며 살아 오셨던 시어머니는 무안단물의 치료사례를 듣고 얼굴에 무안단물을 발랐는데 어린아이처럼 깨끗한
피부로 변화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뿐만 아니라 저도 위장병과 와사풍으로 인한 오른쪽 마비 증세, 그리고 시력 저하를 손수건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이처럼 온 가족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체험이 있으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던 저희 가족을 구원하시고 사랑하는 아들 세진이의 백혈병을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하늘의 권능을 받아 진액의
기도를 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송 명 숙 집사 (1대 1교구 38구역장, 3-1 여선교회 5기관)
◀
2004년 1월 16일 치료받은 후 간증하는 모습지난 20여 년 동안 홀로 된 몸으로 절에 다니며 고단한 삶을 달래고자 힘써 왔습니다. 그런데 IMF 경제적 위기가 오면서 운영하던 식당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시시때때로 절에 시주를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차츰 불교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면서 너무나 헛되고 헛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2002년 10월, 당시 경북 구미 시에 살던 저는 서울에 있는 막내 동생 송석길 집사 집에 들렀다가 놀라운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인도 연합대성회 실황을 시청하고 개종하는 축복을 받아
오랜만에 동생 집에 찾아갔는데 가족 모두가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화면을 주시하였는데 넓은 해변에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앉아 눈동자 하나 움직이지 않고 말씀을 경청하고 있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장대비를 맞으면서 온몸으로 메시지를 증거하고 진액을 다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바로 그때 동생 송석길 집사가 조심스레 말을 건네었습니다.
"누나! 우리 교회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는 인도 연합대성회 마지막 날 집회예요. 환자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누나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아요."저에게는 왼쪽 가슴 밑에 탁구공만한 몽우리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화면으로 무슨 치료를 받을까?' 반신반의한 상태였지만 동생의 말대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거실로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확인해 보니 몽우리가 전혀 잡혀지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성결의 복음으로 삶의 활력을 찾아가던 중
2002년 10월 13일, 치료의 하나님을 만난 저는 동생 부부와 함께 본교회에 갔습니다. 교회 서점에서 동생이 사 준 성경책을 받아들고 본당으로 들어가니 내 집처럼 마음이 편안했고, 설교 말씀도 마음에 척척 와 닿았습니다.
다음 날 제가 구미 집으로 내려갈 때, 동생은 이재록 목사님의 대표적 설교인 '십자가의 도' 테이프를 손에 건네주었습니다. 어찌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던지 이틀 만에 스물한 개짜리 테이프를 다 들었고, 토요일마다 열리는 새신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매주 서울로 향하곤 했지요.
결국 2003년 2월 중순부터는 아예 서울로 거처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에 매진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30여 권을 읽으면서 말씀무장에 힘썼고,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서점으로 달려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즉시 듣고 꾸준히 자신을 발견하며 기도해 나갔습니다.
◀ 2004년 1월 7일 사고 다음 날 모습펄펄 끓는 뚝배기 그릇에 부딪혀 중화상을 입었으나
"아악! 뜨거워!"
2004년 1월 6일, 뜨거운 불에서 금방 꺼낸 된장 뚝배기를 들고 가던 종업원과 제가 부딪치는 돌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왼쪽 얼굴에 쏟아져 왼쪽 얼굴 전체가 빨갛게 익고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으며, 뜨거운 국물이 왼쪽 눈에 들어가 눈 부위가 시큰시큰하였고 화상 통증이 머리 정수리까지 조여오는 듯 아팠습니다.
또한 너무 세게 부딪친 탓에 광대뼈 부근의 살점이 움푹 패인 채 떨어져 나가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줌마! 괜찮아요?"
"아니! 이 일을 어쩌나? 병원에 빨리 가 봐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만 할 뿐이었지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저는 오히려 마음이 담담했습니다. 평소 담대한 성격이기도 하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보아 왔기에 조금도 염려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고 후 곧바로 진단만 받고 올 생각으로 동네 병원을 갔으나 화상 전문병원에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을 나와서 즉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이내 화기와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저 정도면 아파 못 견딜 텐데 그런 기색이 보이질 않으니 참으로 의아해했습니다. 그 후 저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교구장님과 대교구장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어요."
저는 그 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려고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동안 만민기도원 환자
집회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하여 금식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금요철야 예배 시작 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제 얼굴에 손을 얹고 간절하게 기도해 주셨고, 특별히 흉터가 남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은 다음 날부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왼쪽 얼굴의 움푹 패인 흉터에 새 살이 오르기 시작하며 급속히 회복되어 갔습니다.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상처 부위의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다음 날 아침 거울을 보니 얼굴이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화상을 입은 지 9일 만의 일입니다. 할렐루야!
또한 놀랍게도 치료를 받은 후에 오히려 50세 나이에 있던 주름살까지도 없어지고 마치 어린아이의 살과 같이 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인지요.
"구역장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남은 인생 더 뜨겁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여 경찰관의 고백! 악몽과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날들… 이제는 주님 안에서 행복해요- 켈리 에스코바르 알자모라 (페루 여 경찰관)
켈리 에스코바르 알자모라
(페루만민교회)
저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외도가 심했습니다. 배다른
형제들과 함께 살아야 했던 저는 이들의 학대로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야 했지요. 친척집에 얹혀 식모살이를 하며 근근이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어머니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게다가 11살 때 가까운 친척에게 성추행을 수없이 당했습니다. 두려움에 혼자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시 제 방으로 들어와 성추행을 할지 몰라 불안에 떨며 잠을 설치기 일쑤였지요.
저는 매일 악몽에 시달리며 살았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어야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아버지와 남자들에 대한 분노와 미움이 커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의지하지 않고 자립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국립경찰학교에도 합격했지요. 하지만 악몽은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성당에 다녀 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삶이 버겁고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급기야 우울증까지 걸려 혼자 방에 틀어박혀 슬픈 음악을 들으며 자신을 학대하고 고통을 가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경찰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과중한 업무와 사람들과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우울증 증세가 더욱 심해졌지요.
2011년 10월 어느 날, 페루만민교회 성도인 상관이 함께 교회에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차마 거절하지 못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이었지요. 화상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페루만민교회 '목요성령충만기도회'에서 성령 체험을 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통해 큰 깨우침이 됐습니다. 특히 '십자가의 도' 설교는 주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어떻게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는지, 미움과 분노, 서운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또한 마음속에 이러한 악을 품고 있는 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게 해 주었지요. 저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눈물로 회개하며 악을 버리기 위해 힘썼습니다.
그 후 제게 아픔과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을 하나님 은혜로 용서하고 마음에 가득한 분노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됐지요. 기쁨이 샘솟으며 더 이상 우울증 증세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슬픈 음악보다 은혜로운 찬양 듣는 것이 행복했고, 세상 것들이 싫어졌습니다.
요즘 저는 여러 가지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사고의 틀이 깨어지고 긍정적 사람이 됐으며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했더니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사랑과 인정을 받고 물질 축복도 넘치게 받고 있지요. 지난 5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님이 페루에 오셔서 집회를 인도하실 때 근접 경호를 맡으면서 하나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했습니다.
저는 경찰관이라는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을 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해 그들이 저와 같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또한 페루만민교회를 중심으로 수많은 페루 영혼이 구원에 이르러 아름다운 천국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