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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남류 아닌 어남택 이었다니

정환아ㅠㅠ |2016.01.16 11:41
조회 133,369 |추천 232

 

 

어제 드디어 밝혀진 덕선이 남편

 

'어남택'

 

 

 

 

 

 

지금까지 '어남류'를 굳게 믿던 시청자들을 확실하게 낚았는데...

 

 

 

 

 

 

 

희동이었던 택이와 덕선이의 진한 키스씬까지

 

박보검 숨겨뒀던 남성미 원 없이 발산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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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003.gif           한편 굳게 믿고있었던 '어남류'   정팔이는 역대 응답 시리즈 중 가장 짠내나는 짝사랑 캐릭터가 될 듯.....          

 

 

 

 

 

 

 

 

 

 

 

 

 

 

정환아ㅠㅠ  정환유ㅠㅠㅠ

 

 

 

 

 

 

 

 

 

 

 

 

 

 

 

주인 잃은 반지....

 

 

 

 

 

 

 

PD님 왜 그러셨어여.......

 

 

 

 

 

 

 

사진출처 - 기사, 검색, SNS에서

추천수232
반대수40
베플ㅋㅋㅋ|2016.01.16 11:56
김주혁도 극내내 정팔이인척 무심한척 무뚝뚝한척 연기하다가 갑자기 끝날때다돼서 택이인척하고있으니 이게뭔가 싶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어휴|2016.01.16 12:28
애초에 작가가 시청자들이 김정환한테 이입하도록해놓았음 덕선이가선우를좋아함으로써느끼는질투, 덕선이에대한설레임,표현하지못하는가슴아픔까지. 그래서 김정환의첫사랑이실패했을때 많은사람들이 자기첫사랑이실패한것마냥슬퍼한거고. 난 이드라마남자주인공을 누구라해야할지를 모르겠음..ㅋㅋ 정환이 캐릭터자체가 호구된것도 맘아프고ㅠ응칠때 감정선화자가 남주인 윤윤제였던것처럼 이번응팔땐 김정환이라생각했는데.. 아니면 차라리 끝까지 김정환시점으로보여줘서 택이와덕선이가 행복할때 마음정리하는모습이라도 보여주던가 어젠 분량1분가까이나오구..ㅜㅜ 그냥 아쉬운마음에 하소연해봄 어쨌든 응팔재밌게봤어요~
베플ㅇㅇ|2016.01.16 12:15
1~6화까지 약 극의 1/3을 서브에게 분량 몰아주고 감정선 잡아주고 추억만들어주는데 정작 남주는 우유만 처마시고 감정선 잡아주지도 분량도 주지 않는 드라마 처음봄.
베플|2016.01.16 12:44
남편이 택이인건 상관없음. 난 어차피 어남류도 어남택도 아니었는데 정환이가 주연에서 갑자기 서브가 된 느낌? 정환이의 감정이 짝사랑으로 그치고 택이로 넘어가는 과정이 매끄럽지가 않았음. 차라리 그 고백을 덕선이에게 직접 했는데 덕선이가 거절했더라면... 어남류 지지하던 사람들 마음이 이해가 감.
베플어남류|2016.01.16 14:01
택-덕선보다 정환-덕선이 내기준에선 훨씬 설렜음ㅠㅠㅠㅠㅠㅠㅠ 그 허무맹랑한 고백이 진짜끝이될줄이야...정환아제발행복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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