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남택이라고 욕하는 사람 많길래... 난 러브라인보단 그때 그시절 이야기가 너무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잘본것같아 솔직히 누가 남편인것보단 우리 부모님세대는 저렇게 살았구나 라는것 때문에 드라마 챙겨본것같은데 응팔 보면서 부모님이랑 얘기도 많이하고 공감대도 형성되고 응팔 시작할때는 잠시 1988년도로 돌아간느낌이 들기도했고.....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따듯했던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정봉이사진으로 끝낼게!